안녕하세요. 복숭아향기입니다.

Posted by 배자몽 지름의증거 : 2012. 3. 8. 20:11




나만의 이상한 고집에 근거하여
블로그에 폰사진 잘 안 올리는데
오늘은 왠지 이걸 꼭 올리고 싶었다.

어차피 집에 가서 사진 찍어서 편집하고
정리해서 올리려면 한참 걸릴 게 뻔하고,
무엇보다도 저 장바구니 상태 모습 그대로
기록을 남겨두고 싶은 마음에... 문득 :)








... 나 촌스럽게 복숭아향으로 깔맞춤했어.
저녁 먹고 회사 들어오는 길에 더바디샵에 들렀는데
마침 봄 한정으로 복숭아 & 석류 라인이 나왔더라고.

난, 마침 피트니스 클럽에 샤워젤이 다 떨어졌으니까.
그리고 놀랍게도 샤워 제품은 집에 재고가 없으니까.
딱 이 정도 사이즈의 제품들이 필요하던 차였으니까.
게다가 더바디샵 멤버십 포인트도 4만점이나 있으니까. 



... 사실 다 필요없고 그냥 저 백도향이 너무 땡겼다!
머리 끝부터 발 끝까지 복숭아가 되어주겠어!!!
(더바디샵 핑크 자몽 라인은... 다음 시즌에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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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3.13 19:33 러브야옹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디샵은 역시 깔맞춤이 진리~

  2. 2014.05.13 19:33 익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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