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에 기록된 내 요즘 근황...

Posted by 배자몽 일상잡기록 : 2012. 5. 10. 15:52

 

 

 

 

 

 

 

 

 

위의 대부분은 최근에 다녀온 라오스 현지 출장 사진들!

아울러 먹은 음식들과 사온 화장품 사진들도... ㄱ-

 

 

블로그에 어지간해서는 폰 사진들 잘 안 올리는데

요즘 들어 포스팅 정리해서 올릴 시간도 없어서

어느새 허전해진 내 블로그가 불쌍해서 문득 -_-

 

내 블로그는 사실 늬한테 잘 보이려는 것도 아니고
"많이 기다리셨죠? *^^*" 요런 스타일도 아니지만,

어쨌든 내가 애정을 가지고 관리하고 기록하는 곳이라

너무 오래 비워두는 게 마음에 걸리기는 하더라고.

 

그냥, 그저, 바빠서 그렇다.

다른 이유는 전혀 없음.

 

업무 범주와 파트너, 분위기 등이 최근에 바뀌는 바람에

일 자체는 즐거워졌는데 일정 자체는 매우 바빠졌고,

낮시간에 블로그에 손 댈 여유는 전혀 없을 정도라서.

 

그리고 밤에도 집에서 사진 편집해서 정리하고

비공개로라도 왕창 올려둘 시간이 전혀 없는 상황.

 

게다가 550D + 시그마 17-70 조합의 크기와 무게는

만만치 않아서 일상 휴대는 역시 좀 어려운 게 문제.

(그래서 이번 주에 서브 카메라 사기로 했다는 사실!)

 

그래서 요즘에 일상 관련 수다는 폰사진을 겻들여

짬짬이 페이스북에 끄작거리는 게 거의 전부가 됐네.

 

뭐, 페북의 실시간성도 좋지만 원체 블로거 체질인데!

뭔가 채워지지 않는 갈증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어쨌든 당분간 바쁘다는 것 또한 사실이고.

 

 

그래도 내 마음이 여기 있으니... 조만간 폭풍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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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5.10 22:53 흼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아요x1000000000

    • 배자몽 2012.05.12 1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좋아요-_-b
      이번 주말에 이것저것 싸그리 정리 좀 해볼까봐요.
      이러다가 또 내일 날씨 좋으면 한강 뛰쳐나갈지도;;;

  2. 2012.05.11 00:24 마루에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아아아 기다렸어용! ㅠㅠ

  3. 2012.05.11 08:58 리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청 기다리고있어요 !
    하루에도 몇번씩 확인해보았답니다.
    포스팅 기다릴께요^^

  4. 2012.05.11 11:45 nam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른쪽 맨 위 사진 마들포스!!

  5. 2012.05.11 21:17 레이디쥬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오른쪽 사진 이쁘세용!! 청순돋아염..ㅋ
    시그마 17-70은 괜찮은가요? ㅎㅎ
    전 캐논500d 에 탐론 17-50 쓰고 있는데, 작년에 광각욕심이 생겨서 시그마 10-20도 들였는데..ㅎㅎ
    표준줌렌즈 쓰다가 광각렌즈를 들고 다니니-_- 죽을 맛이여요..ㅋㅋㅋ 그것도 무거웠는데 더 무거워졌어 ㅠㅠ
    그렇다고 남자처럼 카메라 가방을 들고 다닐 수도 없고 말이죵;ㅁ;
    그래서 루믹스를 자주 들고 다니긴 하는데.. 그래도 사진 많이 찍는 날은 아쉬워요~ DSLR이 잘나오긴 하니까요.

    • 배자몽 2012.05.12 1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의도치 않게 너무 잘 나온 사진이라, 잘 우려먹고 있습니다 ㅎㅎㅎ
      시그마 17-70은 크기랑 무게 빼면-_- 상당히 마음에 들긴 해요.
      저 역시 캐논 번들 쓰다가 바꾸니까 어깨 빠질 것 같긴 하지만요;
      그래서! 이번에 자그마한 미러리스를 하나 데려왔지요 >.<

  6. 2012.05.14 0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배자몽 2012.05.14 15: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
      여기저기 드러나는 내용이나 오프라인 대화 등으로 아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블로그에 공개적으로 제 직업 관련 내용을 굳이 오픈하진 않으니 양해 바랍니다-
      대신에 그간 그러했듯 계속 오덕한 화장품 이야기로 만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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