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nikon-image.co.kr/nikon/notice_read.jsp?name=notice&idx=585

 

 

 

 

내 영혼은 본디 캐논에 맡긴 바 있고-_-

현재 사용하는 DSLR은 소니 제품이며 (A57)

휴대하는 스마트 디카는 삼성 제품일진대 (EX2F)

 

니콘에서 널리 100명의 서포터즈를 구한다 하니

카메라 덕후로서 이 어이 눈길이 아니 가겠는가.

확률은 낮다 해도 지원해보는 게 무슨 흠이 되랴.

(알아, 뽑히기 어렵다는 거 나도 안다고 ㅡ,.ㅡ)

 

 

이번에 DSLR부터 미러리스, 똑딱이까지

다양한 기종들에서 서포터즈를 구하는데

 

이 중에서도 내 눈길이 가는 것은 역시 D7100

 

 

휴대용 똑딱이는 사실상 EX2F에 정착을 한 데다가

니콘의 미러리스 J 라인은 내 취향에 잘 안 맞아서

결국 관심의 방향은 DSLR 라인 쪽으로 가게 되는데!

 

그 중에서 풀프레임 바디인 D600은 일단 경쟁률도 높고;

내 풀프레임은 장차 캐논 6D를 점찍어놓았기 때문에...

결국 현재 내가 사용 중인 보급기, 소니 A57과 동급인

D7100을 써보고 비교해보겠다는 욕망이 승리했다.

게다가, 캐논 550D/600D 역시 다 나름 사용해봤기에

나름 3사의 DSLR 보급기 비교평이 가능할 것 같아!

 

게다가 니콘 D7100은

무게, 초점 포인트, 연사 등등의 장점 또한 많다고 한다.

 

 

참고로, 카메라에 대한 나의 니즈는 다음과 같다.

 

- 전문가는 아니지만 사진에 상당히 관심이 많아서,

단지 휴대성과 디자인만으로 기종을 고를 순 없다.

(데일리 카메라는 삼성 똑딱이 EX2F 를 사용함!)

 

- 다만, 전문가도 아니어서 무게나 크기 요소도 중시함.

 

- 연사는 자주 사용하지 않지만 초점 포인트는 중요.

 

- 렌즈군은 기본 줌렌즈에 단렌즈 하나 정도로 사용.

줌렌즈가 17mm 가량의 세미 광곽 지원해주면 좋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전 1 ··· 663 664 665 666 667 668 669 670 671 ··· 188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