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로그 복귀 신고가 공수표가 아님을 증명하기 위해...

 

사실 김청경 슨상님의 책이 출판된 시점 자체가

이미 3월 말인가 4월 초였는데 이제야 올리는 거임.

 

뭐, 리뷰 부탁받거나 그런 건 아님에도 불구하고

워낙 애정을 가지고 보는 아티스트 분인 데다가

제품 패키지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사진 찍어뒀다.

 

사전 연락도 없이 어느 날, 갑자기 날아온 택배 -

 

 

 

 

 

 

그런데, 핫핑크 레오파드 리본이라니!!!!!!!!!!

포장 풀기도 전에 이미 내 마음을 줄 수 밖에 없네.

 

 

 

 

 

 

뭐, 내용물은 초콜렛이라서 거의 못 먹었지만.

(단 것을 즐기는 미각이 발달하지 못한 인간-_-)

 

눈으로 즐기고, 우리 팀 사람들과 나눠 묵읐지요.

 

 

 

 

 

 

 

난 초콜렛보다도, 이것들이 더 좋더라.

 

이미 주변 지인들에게 재차 추천 날린 바 있는

리즈케이 클렌징 티슈... 개인적 베스트 제품임!

수분감 잘 유지되지, 화장 잘 지워지지, 순하지...

오프라인 엑세스가 좀 더 많아지길 바랄 뿐입니다.

언제든지, 언제까지나, 재구매의사 있다니께요.

 

그리고 조만간 개봉 예정인 리즈케이 수분크림.

(그동안 수분크림 재고가 너무 많아서 봉인해둠;)

 

 

 

 

 

 

하지만, 본론은 바로 이것.

 

최고의 메이크업 아티스트

김청경의 30년 뷰티로드

 

미(美)완성을 꿈꾸다

 

 

 

 

 

 

사실 그녀 정도의 위치에 있는 사람이

책을 낸다는 걸 새삼 새로울 것도 없다.

 

요즘에는 파워 블로거들도 웬만큼 하면

책 한 권씩은 내는 게 기본이 되어버려서.

 

그런데 이 책을 굳이 관심 있게 보게 되고,

누가 시키지도, 부탁하지도 않았는데도,

기쁘게 포스팅을 올리게 되는 이유는 -

역시 그 개인에 대한 애정 때문인 거다.

 

난, 그녀가 정말 멋지다고 생각하거든.

여성적인 매력과, 꺾을 수 없는 프로의 자존심과,

그리고 아티스트로서의 미적 감각과 실력까지,

모든 것이 잘 조화된 사람이어서, 늘 보기 좋더라.

 

 

 

 

 

 

그러니까, 늘 관심 가질게요.

 

 

 

 

 

 

마음에 드는 사진 한 장-

 

책 내용은 김원장님이 그동안 작업해온 연예인이나 모델들,

그들과의 소소한 이야기 중심으로 쉽고 재미있게 구성됐다.

나 같은 코덕들이 재미있게 팔랑팔랑 넘기면서 보기 좋음 ㅋ

 

 

 

 

훗날 봤을 때도 좋은 기억이 될 듯 하니 잘 간직해두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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