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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 엄청 오래 됐는데 이제 사진 올리는 거 봐라 -_-
사실 올해 5월 말, 모 회사에 사직서 내고 나오는 길에
내 자신에게 모처럼 (응? 정말 '모처럼'이었어? -_-)
선물로 준 제품들이었다.
선물 포장도 했었다고.

- 토닝 마사지 오일
: 요건 세럼이랑 같이 사면 20% 할인하길래 샀다, 솔직히.
가벼운 오일이긴 하지만 그래도 여름에는 잘 안 쓰여.
올 가을에 유용하게 잘 사용할 듯.

- 컨투어 스무딩 세럼
: 사랑한다, 이 제품.
이 시리즈의 메인 슬리밍 제품이기도 하지.
마사지도 잘 되고, 바르고 나면 싸-하고 화-한 것이 ㅋㅋ
바디 퍼밍으로 아주 그만이야.

- 버스트 세럼
: 작거나 부재한 가슴을 키워준다기보다는
있는 가슴을 탱탱하게 가꿔주는 제품.
이 아이 역시 재구매의사 있음.
좋아 좋아.
난 개인적으로 클라란스보다 이 제품이 더 맘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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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바디샵 바디 포커스 라인은 바디 라인을 잡아주는 기능을 주로 하는
올해 신상 바디 케어 라인이라우.
내가 개인적으로 꽤나 좋아하는 제품 라인이기도.

앞으로도 은근 계속 살 것 같아.
더바디샵, go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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