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4월,

전국에 미세먼지가 가장 심하던 주말,

그나마 바다 건너 다소 청정했던 제주.

 

 

 

 

 

 

비 내리는 싱그러운 아침, 비자림.

 

 

 

 

 

 

 

날이 흐려서 일몰을 볼 수는 없었던 성산일출봉.

 

 

 

 

 

 

 

그러나 마지막 날, 거짓말처럼 맑아진 하늘 아래, 평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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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5.30 13:35 칠면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자림 너무 좋죠! 평화롭고 너무 좋았어요 ㅠ

    • 배자몽 2016.05.30 15: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 오는 날이어서, 더더욱, 좋았더랬지.
      중간중간 데시벨 공해 단체객들이 있긴 했지만,
      잘 피해가면 숲의 여유를 즐기기에는 충분함!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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