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후반에 이어, 두번째로 가게 된, 이란.

바쁜 출장이어서 평소보다는 사진이 적지만,

그래도 올해의 주요 일정이니까 기록해두자.

 

 

 

 

 

 

동남아, 특히 캄보디아는 10년 만에 다시 찾았을 때

그 개발 속도에 놀라게 됐는데, 이란은 뭐 그대로네.

세계에 시장 문을 열었으니 이제부터 변화해가겠지?

 

 

 

 

 

한국과 4시간 반 시차가 나다 보니 (썸머타임 中)

현지 시각으로 완전 새벽에 일어나서 일해야 했음.

이렇게 해 뜰 시간 즈음에는 이미 한 차례 업무가...

 

 

 

 

 

 

이란 음식 안 먹어본 것도 아니고, 일정도 바빠서,

이번에는 식도락에 대해서는 당최 욕심이 없었다.

심지어 아침 저녁으로 호텔 음식만 먹으니 질려서

점심에는 그냥 주최측에서 챙겨간 컵밥 먹곤 했음.

 

 

 

 

 

 

일 마치고 잠시 다녀온 그랜드 바자, 시장의 풍경.

 

 

 

 

 

 

이란에 사신 적 있는 엄빠를 위해 찍은 영상 :)

 

 

 

 

 

 

전 일정 통틀어 몇 안 되는 내 단독 사진 ㅋㅋㅋ

그나마 공식 일정 끝낸 뒤라서 속 편할 때였구먼.

 

 

 

 

 

 

안녕, 이란을 본격 느끼고 자시고 할 것 없이 떠난다.

 

 

 

 

 

 

 

 

돌아오는 비행기에서 찍은 창가 날개샷 ㅋㅋㅋ

롯데월드타워가 왜 논란거리였는지 실감되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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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5.31 13:17 민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란을 느끼고 자시고 할 것 없이 떠난다에서 웃었다.
    진정한 출장이네잉!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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