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쿨톤이다'

Posted by 배자몽 일상잡기록 : 2016. 7. 11. 01:00

 

 

 

 

우연히 폰으로 찍은 셀카에서 재확인한... 톤체성.

 

 

 

 

 

 

(좌) 동생군 - (중) 나 - (우) 남편군

 

위 사진은 주말조 근무하고 난 후에,

하루 종일 화장 수정도 안 한 상태라,

다크닝도 적잖이 있고 뭐 그렇긴 한데;

 

피부톤의 차이가 너무 극명해 ㅋㅋㅋ

 

본디 피부는 흰 편이지만 노란 계열에

햇빛 받으면 노릇노릇 잘 타는 남편군.

 

그에 비해서는 노란기가 덜한 동생군.

 

그리고 그 사이에 유독 핑키한 나 ( '-')a

 

 

 

나이 들면서 점점 쿨톤기가 줄긴 했는데

그래도 이따금씩 이렇게 톤체성 확인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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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7.17 14:31 리몬턴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 ㅋㅋㅋㅋ 톤체성 ㅋㅋㅋ 저도 웜톤인데 남편은 쿨톤. 그래서 사진 찍으면 전 정말 노랗다는ㅋㅋㅋㅋ 남편은 쿨톤인데 자몽님보다는 까만편이라 붉고용 ㅋㅋㅋㅋㅋ 여행 가서 사진 찍으면 타서 더욱 붉어져있는 남편 ㅋㅋㅋㅋㅋㅋ

    • 배자몽 2016.07.18 1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ㅋㅋㅋ 빨개집니다-_-b 남편은 노릇노릇하게 익구요 ㅎㅎㅎ
      그래서 여행 가면 화장은 잘 안 하는데 홍조 잡으려고 늘 헛된 노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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