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t Baker, born to be blue.

Posted by 배자몽 문화적체험 : 2016. 9. 22. 16:00

 

 

 

 

간단히 사진일기로 남겨놓고 싶었던,

8월 마지막 금요일 밤이자 올해 초가을의 첫 주말.

 

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시기에 미리 예약해둔,

낙원상가 야외에서의 'Born to be Blue' 영화 상영.

 

그런데 마침 이 날에 맞춰서 가을이 찾아올 줄이야.

덕분에 초가을의 첫 저녁을 상쾌하게 맞을 수 있었네.

 

 

 

 

 

 

평소에 영화를 자주 보지 않는 우리지만

재즈 영화 + 야외 상영 + 낙원상가 구경 겸

그냥 가볍게 예매해놨던 건데, 우와우와우와.

 

 

 

 

 

 

꽤 시원시원 널찍한 환경에 젠하이저 헤드폰들까지!

이런 행사 자주 해줘요, 재즈가 알고 싶다 알라뷰쏘머치.

 

 

 

 

 

 

무비 & 드링크.

 

 

 

 

 

 

영화에 대한 단상은, 이 사진으로 대체하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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