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 특성상, 각종 기업 탐방 및 IR을 자주 가시는 애인님.
갈 때마다 뭔가를 물어온다.
대개는 USB나 달력, 볼펜, 골프공 등이 많지만
가끔은 내가 눈 반짝일만한 제품들도 있다는 사실. 후훗.



예를 들어서 이런 거 -




[불가리] 오떼베르 바디 6종 선물 세트-☆
빰빠라밤 >.<)b



사실 이런 그린 계열의 향은 향수보다 이렇게 바디 제품으로
사용하는 게 더 잘 맞기에 유독 더 반갑네.

씁쓸하면서도 맑은 녹차향에 대한 불가리의 해석은
상큼한 듯 달콤한 듯 엘리자베스 아덴의 해석과는 또 다르다.
우아한 매력이 있다니까.



... 그래봤자 위의 제품, 어마마마에게 헌납했지만;
이런 대용량 샘플을 워낙 좋아하시는지라 ㅋ

잘 쓰시와요 ㅡㅅㅡ)/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전 1 ··· 1607 1608 1609 1610 1611 1612 1613 1614 1615 ··· 188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