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
언제 샀는지 기억도 안 나는데
쌩뚱맞게 사진 올려보기의 일환... 되겠다 ㅋ

사실 한동안 포스팅은 따로 안 한 채
지름샷들만 잔뜩 모아둔 고로 아직도 컴 하드에
이런 류의 의미 없는 자료들이 가득가득.

DHC 에서 뭐 사본지도 참 오래 됐는데
나 그래도 나름 초기부터 고객이었다구.
VIP는 아니어도,
DHC에만 충성하는 건 아니어도,
그래도 DHC 광고 때리기 이전부터
은근슬쩍 꾸준히 구매 실적 쌓아온 -_-*

요 마스크 시트 제품들은 특징이 엄청 뚜렷하다기보다는
DHC 특유의 대폭 세일 때 대량으로 사곤 하는 제품들이었지.
그런데 요새는 그런 파격 할인 행사들이 예전보다 적어졌더라;



- 미백 기능의 알부틴 화이트
- 퍼밍 기능의 코엔자임 Q10
- 수분 공급 기능의 플래티넘 실버 나노 콜로이드



은근 한번씩 생각나고 땡길 때도 있기는 한데
정가 다 주고서 굳이 이걸로 재구매할지는 의문이야.

DHC, 요즘에는 파격 특가 행사 안 하니? -_-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