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별 이유는 없고 -
그냥 하드 정리하다가;;;

잡곡밥도
나물도
좋아하는 나 같은 미각적 토종녀의 입맛에 딱이야 -_-)b
사실 정월대보름 자체에는 별 관심 없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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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6.27 00:51 Tou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런 음식 좋아하는데..
    왜 이 시간에 이런 포스팅을...........................ㅠ_ㅠ
    스바보다 추가로 뭐 살까 고민하며 배고픔을 잊고 있었는데,
    불현듯 엄습하는 지독한 허기..

    된장찌개 끓이러 갑니다.
    크흑...

    • 배자몽 2009.06.28 16: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화장품 리뷰 기대한 거야? ㅋㅋㅋ
      내 블로그 분명 화장품 블로그인데 유입 키워드 상위에는
      늘 식당 및 음식 관련 키워드들 가득하다;;

  2. 2009.06.27 00:56 사과먹는뇨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저 열린이웃을 통해 왔을뿐인데
    새벽 1시에 음식 사진이라니...ㅠ_ㅠ

  3. 2009.06.27 07:58 고개숙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런음식 너무 좋아요 ♡ 여기에 맛난 된장국만 있으면 딱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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