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역시 예전에 싱글즈 잡지 부록으로 풀렸던 버전.
[미샤]의 새로운 미백 라인, 타임 레볼루션 화이트 큐어.

사실 꽤 효과가 있다더라... 는 입소문이 있기도 했고,
헬스 클럽에서 사용할 미니 기초 세트가 필요해서
처음에 이거 받아들고서 꽤 기분이 흐뭇했었는데 -
그 후에 결국 사용 중지하고 버린 기억이 있다.

제품 자체는 그냥 질감은 무난한데,
역시 풀러린에 대한 찝찝함을 도무지 버리지 못해서.

풀러린에 대한 자세한 포스팅은 아래 리뷰를 참고 :
http://jamong.tistory.com/434



이 제품, 좋아하는 사람들은 꽤나 좋아하던데 말이야.
그래도 역시 난 그닥 쓰고 싶은 기분이 안 들더라.
이거 말고도 다른 기초 제품들 넘쳐나는데 뭐하러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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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7.27 13:11 구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벅키볼 (풀러린의 별명) 지못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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