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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가 (잡티와 트러블이 많을지언정;) 흰 편인 데다가
자연스럽고 밝은 메이크업을 즐기는지라...
그리고 바디 피부가 잘 타지 않아서 두부처럼 흰지라;;;

메이크업을 다양하게 하는 건 좋아하지만
브론징 룩은 좀처럼 손을 대지 않는 편이었다.
컬러가 이쁘다는 이유로 브론즈 / 골드 계열의 제품들을 샀다가
잘 쓰지 않고, 어울리지도 않아서 팔아버리기를 여러 번...
이제 그런 컬러들이 아무리 예뻐도 혹하지 않겠노라고 다짐했지.

하지만 -
2008년도 여름의 브론징 룩은 예전과는 달라졌다~!

몇몇 소수의 사람들을 제외하고는 도전하기 힘든 강한 브론즈가 아니라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마일드 브론즈 컬러가 대세!

... 그래서 이번에는 나도 한번? 이라고 생각을 살짝 하던 차에...
디올의 신제품 소식을 잡지에서 보고서 심장 박동수가 급증했다;

황수정 원석 목걸이처럼 생긴 골든 디올도 예쁘고
5 꿀뢰르 팔레트도 이쁘지만...
브론즈 뤼미에르 도르 팔레트가 가장 땡겨♡
(5 꿀뢰르를 제외한 나머지 제품들은 역시나 한정이다;;)

저 소프트한 골드 브론즈 컬러...
살짝 크리미하고 촉촉한 질감이라고 하네.
그 옆에 프레스드 파우더도 같이 있어서 메이크업 하기도 편하고...
그 아래에 있는 내츄럴 골드펄 글로스까지...
아, 사랑스러워라~

매장에는 5월 초에 출시 예정.
얼른 테스트해보고 싶어!  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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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5.05 00:27 소영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언니 이거 땡기는데요,,ㅋㅋㅋ갑자기 들어와서 다 훑어보고있어요;;ㅋㅋㅋㅋ

  2. 2009.01.22 21:43 언제나한량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골든디올 있는데, 정말 소프트 브론즈 룩에 만능으로 사용된다죠...
    작년 여름에 너무 잘 썼답니다.
    아 이렇게 반가운 아이들이 막 보이니 정신을 못차리겠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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