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질제거제추천'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3.10.30 요즘 쓰는 각질 제거 기능 제품들 몇 가지, 간단평! (4)
  2. 2012.07.20 7월 지름샷... so far! (6)

 

 

 

 

과연 간단하게 끝낼 수 있을지는 의문이지만-_-

어쨌거나 간단한 코멘트 위주로 한번 올려보자.

 

일상 생활 속의 각질 제거는 강도 높은 것보다는

자극 없이, 편하게, 자주 할 수 있는 게 개념이지.

 

그래서인지 타인에게 제품 추천을 하기도 좀 미묘하다.

난 이러이러한 니즈로, 저러저러한 제품을 사용하는데,

그걸 대뜸 "아, 그게 제일 좋아?" 라고 물으신다면-,.-

 

하여간, 내가 개봉해서 쓰고 있는 제품들은 아래와 같다.

 

 

 

 

 

 

일부 제품은 각질 제거가 주기능이라기보다는

트러블 진정 기능에 각질 제거가 따라붙는 식인데

하여간 다들 데일리 각질 케어를 어느 정도 해준다.

 

 

 

 

 

 

내티오

젠틀 페이셜 스크럽 (화이트/크림)

포어 언클로깅 페이셜 스크럽 (민트/젤)

 

★★★☆☆

 

온라인에 리뷰조차 찾아보기 어려운 신규 브랜드.

올리브영에서 수입 판매하는 호주 유기농 라인인데

호기심 해소할 겸 해서 종류별로 하나씩 구매해봤다.

 

사실 젠틀 타입은 순하고 촉촉할 것 같아서 내가 쓰고,

포어 타입은 깔끔하고 개운할 것 같아서 신랑이 줬는데,

여기에 반전이 있더이다.

 

젠틀 타입은 제형이 크리미한데 스크럽 입자가 거칠어!

"민감한 피부용"이 아니라 "피부를 민감하게 해주는" 용도?

 

하물며 젠틀 타입이 사용감이 거칠길래 당장 걱정이 됐다.

그렇다면 더 뽀득거릴 것 같은 포어 타입은 괜찮으려나?

 

그런데, 웃기게도 포어 타입이 훨씬 더 부드럽더라는 거.

반투명 우윳빛 젤 제형에 스크럽 알갱이가 들어 있는데

이 스크럽 입자가 젠틀 타입보다 훨씬 더 둥글고 순해;

 

뭐죠???

나 호주 유기농 월드에게 농락당한 기분이야.

하여간 향후에 굳이 내티오 스크럽을 재구매 한다면

젠틀이고 나발이고 간에 포어 언클로깅으로 데려오리라.

 

하지만 대체 제품들이 많아서 굳이 재구매할지는 의문임.

 

 

 

 

 

 

고운세상

브라이트닝 필링 젤

 

★★★★☆

 

올리브영 뷰티 박스에 들어 있어서 이참에 써봤는데

기대 이상으로 기능이 뛰어나서 다시 보게 된 제품.

 

고운세상에서도 나름 대표 제품으로 밀고 있기 때문에

눈에 은근 자주 들어오는데도 그간 구매욕은 없었다.

뭐랄까, 괜찮은 건 알겠는데 고만고만할 것 같아서.

 

그런데, 모든 분야에서 과락 없이 제기능을 수행하는,

그야말로 기본에 충실한, 제법 잘 빠진 필링젤이더라.

 

문지르면 저렇게 뭉치면서 밀리는 고마쥬 타입 젤이고

사용감이 순하면서도 각질 제거 효과는 확실한 게 특징.

 

그래서 내티오 스크럽은 굳이 구매할 이유가 적어졌음.

그거 살 바에야, 효과 확실하고 사용감 순한 고운세상 쓸래.

그리고 난 기능이 엇비슷한 경우에는, 기초류는 국산 선호함.

 

 

 

 

 

 

설화수

백삼젤

 

★★★☆☆

 

나름 충성 재구매를 다짐하기도 한 제품이지만

가격 높고, 사용 헤프고, 각질 제거 효과는 약하고,

이 모든 요소를 고려하면 가성비는 아무래도 떨어진다;

 

매일 아침 세안제로 써도 될 만큼 촉촉하고 순하긴 한데

확실한 각질 제거를 느끼고 싶다면 이 제품은 패스할 것.

 

그런데 난 그렇게 순하고 보들보들한 것도 나름 좋더라.

설화수 특유의 고급스럽게 가공된 한방향도 마음에 들고.

 

다만, 비싸고 헤퍼서 가성비에서 점수가 깎인다는 것 뿐.

 

그나저나 대용량 튜브형 샘플은 언제나 환영이란 말이지.

백삼젤 자체가 아주 강력하지는 않아도 언제나 안전하기에

여행이나 출장 가서 피부에 기복이 있을 때도 쓰기 좋거든.

저 튜브 하나만 챙겨가도 여행지에서 피부 컨디션 든든하다.

 

 

 

 

 

 

비쉬

놀마덤 3-in-1 마스크

 

★★★★☆

 

비쉬를 비롯한 온천수 브랜드들은 대체로 호감인데

그렇다고 늘 꾸준하게 충성하기에는 한끗발이 부족해.

 

게다가 비쉬 놀마덤 마스크는 겟잇뷰티 하도 내세워서

괜히 삐딱한 마음에 되려 사기가 싫어졌는데 어쩌다 보니;

 

그런데, 결론적으로는 상당히 마음에 들어버린 제품 ㅋ

 

소량 덜어서 젖은 얼굴에 스크럽 겸 세안제로 써도 되고,

듬뿍 덜어서 마른 얼굴에 팩으로 펴발라서 씻어내도 되고,

그래서 나름 3-in-1 멀티 컨셉이라면서 열심히 띄우는 듯.

 

아무래도 트러블 피부 케어 기능의 놀마덤 라인의 제품이라

기름기 쏙 빼는 건조한 질감이지 않을까, 하고 우려했는데

적어도 수분 부족 지복합성 피부인 나에게는 무리 없더라.

 

게다가 피부 각질과 잉여 유분을 정리해주는 기능 면에서는

러쉬 매그너민티와 유사한데 튜브형이어서 사용도 편해!

그동안은 매그너민티 꾸준히 써왔는데 이 참에 이별할 판.

 

 

 

 

 

 

빌리프

퍼스트 에이드 트랜스포밍 필 오프 마스크

 

★★★★☆

 

일단 믿고 보는 브랜드, LG생건의 성공작, 마이 빌리프.

에센스나 크림류가 기똥찬 것은 물론 자외선 차단제나,

혹은 이런 스페셜 케어 라인의 마스크/팩 또한 잘 빠졌다.

 

특히 내가 반한 건 바로 이 이름 긴 필 오프 마스크 되겠다.

관심 없었는데 샘플 한번 써보고 곧바로 정품 구입해버림.

뭐, 그 정도로 사용감이 감명 깊었다는 소리 아니겠는가.

 

반투명 우윳빛 젤크림 제형인데 펴바르면 투명해진다.

완전 다 마른 후에는 "물에 세안하면서 문질러준다"

 

바로 이 점이 중요함.

처음에는 사용법 잘 모르고 그냥 떼어내려다가 당황했지.

이게 얇은 막처럼 피부에 붙어서 당최 떨어지지를 않는거;

 

그런데 물이 닿으면 그 얇은 막이 몽글몽글 뭉치면서

부드럽게 얼굴에서 떨어져 나가는데 이게 참 개운하다.

필오프 과정의 사용감도 독특하고 세안 후의 피부도 만족!

 

과도 피지가 적당히 제거되어서 보송하고,

각질 케어도 덩달아 되어서 보들보들하며,

적당한 긴장감이 더해져서 전체적으로 탱탱해진다.

 

아, 빌리프.

닥치고 따르겠나이다.

 

겨울용 보습 크림 사러 매장 한번 들러줘야 하는데 :)

 

 

 

 

 

 

러쉬

마스크 오브 매그너민티

 

★★★☆☆

 

비쉬 놀마덤이 나타나기 전까지는 상위권 랭킹이었던;

러쉬의 스테디셀러, 민트초코 향 나는 매그너민티.

 

러쉬 제품들 대다수가 그렇듯이 유통기한이 길지 않고,

보관과 사용이 상대적으로 번거로운 게 단점이긴 한데

그 특유의 싸하고도 달달한 민트초코 향도 기분 좋고,

워시오프 후의 그 개운한 피부 질감 때무에 계속 썼네.

 

하지만, 이번 통 다 쓰고 나면 난 비쉬로 갈란다 ㅋㅋㅋ

 

 

 

 

이 중에서 뭐가 베스트였나, 라는 건 부질 없지만

재구매의사가 있는 제품들만 꼽아볼 수는 있겠다.

 

고운세상 필링젤

비쉬 놀마덤 3-in-1

빌리프 트랜스포밍 필오프 마스크

 

요 3가지 :)

 

그리고 이 외에도 새로운 제품 탐방은 앞으로도 계속된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3.11.02 17:13 ^-^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필오프팩도 필요한데 설화수 옥용팩은 부담스럽고 당최 만족스러운 제품이 없어서 고민하던 차 빌리프 후기를 보니 테스트 받아봐야겠네요.
    비쉬 지겨워지면 유리아쥬 이제악 마스크도 고려해보세요. 저는 유리아쥬가 더 잘 맞았어요.

    • 배자몽 2013.11.21 1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빌리프 말고도 궁금한 기초 브랜드가 많고도 많은데...
      수분크림이나 필오프팩 등 충성템들이 있어서 자꾸 사네요 ㅋ
      비쉬 다음에는 유리아쥬 마스크도 이 참에 써봐야겠어요. 우후훗.
      필로소피에도 조만간 한번 발을 들일 것 같고... 끝이 없네요 ㅡ,.ㅡ

  2. 2014.03.18 2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월 지름샷... so far!

Posted by 배자몽 지름의증거 : 2012. 7. 20. 22:30

 

 

 

 

그동안 누적된 지름샷들 몰아서 올리기...

어째 2주일 분량 치고는 많아 보이긴 하지만

지난 주에 생일이 껴서 그런 거라고 디펜스!

 

 

 

 

 

 

아이오페 레티젠 파운데이션 & 진동 퍼프 세트

 

진동 퍼프는 그냥 재미로 한번 써보고 싶기는 하지만

내 돈 주고 사기에는 너무 심드렁한 그 무엇이었는데

아이오페 페이스북 이벤트에서 당첨되는 쾌거를!

 

뭐, 결론적으로 딱 내가 생각했던 만큼의 제품임.

바쁨 + 피곤함 + 귀찮음 쓰리콤보를 이겨낼 수 있을 때

언젠가 별도 리뷰 포스팅이 블로그에 올라오겄지...

 

그나저나 본의 아니게 파운데이션 재고가 또 늘었네?

 

 

 

 

 

 

코스트코 커크랜드 브러쉬 세트 2012

 

코스트코 우수 고갱님께서 하사해주신 생일 선물.

2009년도엔가 한번 사서 무난하게 잘 썼던 브러쉬 세트.

올해 버전은 손잡이가 날씬하고 매끈해진 게 장점이다.

그런데 브러쉬 모질이나 구성은 예전만 못한 게 아쉽네.

하지만 이번에는 브러쉬 파우치가 마음에 드니까 패스!

브러쉬들도 데일리 휴대용으로 그럭저럭 잘 쓰고 있음.

 

 

 

 

 

 

메이크업포에버 여름용 메이크업 세트

 

세트라고 해봤자 내가 갖고 싶던 것 이것저것 모듬;

안 그래도 벼르던 건데 생일 선물로 받아서 더 기쁨!

 

UV 프라임 SPF50 PA+++

아쿠아 아이즈 섀도우 브라운 & 샴페인

휴대용 립 or 아이라이너 브러쉬

 

 

 

 

 

 

매해 여름이 찾아오면 메포의 아쿠아 메이크업 라인을

닥치고 찬양하는지라 올해 신상 펜슬 섀도우도 찜했지.

기대했던 것만큼 편하고, 예쁘고, 지속력도 최고야!

 

내가 고른 건 라이너 및 포인트 섀도우용인 2E 브라운,

그리고 베이스 섀도우 혹은 하이라이터로 쓸 28E 샴페인.

 

올 여름, 내 최고의 메이크업 아이템들로 단박에 등극!

 

 

 

 

 

 

사은품으로 받은 이런저런 샘플 파우치.

그런데 보니까 다 정품으로 보유하고 있네 ㅋ

나 언젠가부터 은근히 메포 많이 쓰고 있음;

 

 

 

 

 

 

신나서 찍어온 아쿠아 아이즈 섀도우 전 색상 발색.

이건 뭐 나중에 제품 리뷰 포스팅 쓸 때 보다 자세히!

 

 

 

 

 

 

 

 

미샤에서 구입한 생필품들

 

시트팩이랑 화장솜 재고가 어느새 다 떨어져서

미샤 할인을 이용해서 이것저것 조금씩 데려왔다.

실크필 코튼 퍼프야 몇년 전부터 늘 사용하던 거고

뒤의 5겹 화장솜도 그냥 사봤는데 꽤 사용할 만 하다.

 

그런데 시트팩들은, 나쁘진 않은데 썩 좋지도 않고...

그냥 다 쓰고 나면 아리따움이나 비욘드로 살래.

 

 

 

 

 

 

미샤 M 비비 스월 선밤

 

이건 생필품 아니고 좀 충동구매한 그 무엇 ㅡ,.ㅡ

좀 두껍게 발리고 각질 부각한다는 것도 알고 있었는데

이 날 따라 왠지 그냥 이걸 한번 사보고 싶었더랬지.

 

한동안은 충동구매를 해도 잘 쓸 법한 것만 샀는데

간만에 진짜 "이걸 어따 써" 유형의 제품이 될 듯...

 

 

 

 

 

 

랑콤 미라클 EDP

 

추억의 랑콤 미라클, 오랜만에 만나니 반가운 저 핑크빛!

엄마가 듀오 세트를 선물받았길래 나도 낼름 하나 가져옴;

EDP이긴 하지만 지나치게 무겁거나 달지 않은 향이라

여름에도 저녁 약속 등에는 향긋하게 잘 쓸 수 있다.

 

 

 

 

 

 

 

에스티로더 퓨어컬러 립스틱 면세점 트리오

 

나 에스티 화장품 일절 끊은지 벌써 몇년 됐는데

이것도 엄마가 선물 받았길래 그냥 사진만 찍어봄.

 

저렇게 립스틱에 거울 내장된 디자인은 참 기특한데

질감도 색상도 좀 올드해서 딱히 쓸 데가 없다.

개중에 엄마가 잘 쓰는 핑크 베이지는 접수하셨는데

문제는 나머지 2개 컬러가 처치 곤란이라는 것.

 

하나는 블루 캔디 핑크고 다른 하나는 펄레드야...

색상이 무난하면 누구한테 선물하기라도 하지...

 

 

 

 

 

 

 

아포레퍼시픽 라이브 브라이트 엔자임필

 

우리 팀원들한테서 받은 생필품적 생일 선물 :)

사실은 내가 사지선다식으로 지정해준 거지만 -_-*

암튼 고마워요 레이디즈. 요즘 너네가 내 삶의 낙이여.

 

그나저나 같이 딸려온 비비크림 샘플 때문에 고뇌 중이다.

여태까지 AP 비비는 좋다고는 해도 우선 순위에서 밀렸는데

막상 써보니까, 응? 너 이렇게까지 좋은 제품이었니???

부드러운 발림성, 기대보다 높은 커버력, 맑은 색감 등등...

안 그래도 베이스 재고 터지는데 마음은 동해서 미치겄다;

 

 

 

 

 

 

한율 율려원액

 

어차피 화장품 살 거라며, 씌원하게 필요한 거 대라길래,

부스터 세럼이 다 떨어진 김에 신상 율려원액을 선택했다.

내가 정말 잘 쓸 거라는 거, 너도 알고 나도 알지 ㅋ 감사!

 

 

 

 

 

 

일루미 필라캔들 유주민트

 

이건 요즘 컨디션 저조한 나에게 주는 선물?

예전에 대용량 캔들을 몇 개 샀더니 재고 터져서

한동안 구매할 일이 없었는데 간만에 입질 왔네.

 

일루미라는 브랜드 입문용이니까 대표 제품인

필라캔들 중 가장 작은 35hr 사이즈로 선택했다.

향은 여리고 상쾌한 시트러스 계열, 유주민트.

 

일루미 여름 세일이라길래 이 참에 한번 사본 건데

필라 35hr 사이즈는 세일 제외 대상이었다는 건 안 자랑;

결국 이거 받아서 써보고 마음에 들어서 추가 주문했다;

그런데, 촛농이 흘러내리지 않는 디자인이라는 건 뻥이었어!

 

암튼, 설령 촛농이 좀 흘러내리더라도 꽤 마음에 들어 :)

난 호갱님이니까 주문 취소보다는 홀더 구매를 택하겠음;

 

일루미에 대한 자세한 수다는 조만간 별도 포스팅에서!

 

 

 

 

일단, 7월 전반부 지름은 이렇게 대략 마무리가 됐는데,

현재 배송을 기다리고 있는 제품도 몇 있다는 사실 -_-*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2.07.21 2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배자몽 2012.07.22 1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지른 건 거의 생필품이고 나머지는 생일 선물이라 정당화가 됩니다 ㅋ
      개인 취향에 따라 차이는 있겠지만 저는 메포 아쿠아 섀도우 강추에요!
      올 여름 메이크업 아이템 중 현재까지 1위를 달리고 있을 정도입니다!
      그리고 색상 선택도 제가 데일리로 잘 쓸 색상으로 데려와서 대만족 :)
      리뷰는... 올리고 싶은데 그게 언제가 될지 알 수가 없네요 ㅡ,.ㅡ
      스킨푸드에도 립펜슬 나왔나요? 요즘에는 이런 멀티 점보 펜슬 홀릭이라!
      이니스프리는 그저 그랬는데 언제 스킨푸드 한번 들러봐야겠네요 ㅋ
      (에스티로더 립스틱들은 여전히 처치곤란 상태입니다 -_-)

  2. 2012.07.23 08:45 Zuv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아쿠아 쉐도우 5개 데려왔어요;;
    뭔가에 홀렸나봐요 ㅋㅋ 쉐도우로도 하이라이터로도 립으로도 쓸수 있다며 자기 합리화중;; 하지만 ..... 굳이 립대용으로 쓸만큼 립스틱이 없는기 아니고 차고 넘친다는게 큰문제; 지요^^ ㅠㅠ

    • 배자몽 2012.07.23 12: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블러셔로 쓸 수 있는 핑크 약간 땡겼는데 참고 2개로 압축했지요 ㅋ
      그런데 색상 선택은 정말 만족해요! 오늘도 깨알 같이 사용했습니다 :)
      매트 브라운은 아이라이너, 포인트 섀도우, 심지어 눈썹까지 커버되고
      펄 샴페인은 베이스 섀도우, 눈썹뼈 및 C존 하이라이트까지 되니...
      바쁜 아침에 이 2가지로 스윽스윽 그어주면 그렇게 편할 수가 없어요!
      역시 전 매해 여름 메이크업은 메포와 함께 하렵니다 -_-)/

  3. 2012.08.17 21:19 신고 언제나한량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일 선물이 많잖아~~ 그러니 뭐 지름샷이라 보기도 어려움. 응? ㅋㅋㅋ
    에스티 립스틱 처치곤란이라는 말엔 실금 웃음이. 진짜 무난돋는 색들은 아니여..
    저런거 끼워파는 면세점 놈들 진짜 빠다맞아야 함.

    • 배자몽 2012.08.19 1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새삼 1달 반 전의 지름샷에 논평을 하시는 이한량님 ㅋㅋㅋ
      에스티 립스틱들은 여전히 처치 곤란. 쟈들을 어따 쓰지요???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