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시땅'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0.11.05 [록시땅] new 시어버터 이것저것...
  2. 2009.11.20 [록시땅] 지름샷 (9)
  3. 2008.05.09 그린 얼루어 바자회 (4/18) -②

[록시땅] new 시어버터 이것저것...

Posted by 배자몽 화장품수다 : 2010. 11. 5. 15:24




그냥...
바디 보습 제품 많고도 많아서 딱히 살 건 아니지만
록시땅 시어버터야 워낙에 유명하기도 한 데다가
이번에 나온 제품들도 이뻐 보여서 한번 올려본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록시땅] 지름샷

Posted by 배자몽 지름의증거 : 2009. 11. 20. 16:01




올 늦여름, 록시땅 매장에서 지른 건데...
이건 왜 또 갑자기 올리는 거지.


핸드크림 듀오 세트 빼고는 죄다 시트러스 버베나 라인.




이 아이들은 자몽 시리즈에 (언젠가) 리뷰 올라갈 아이들.
다 향이 상큼하고 가벼워서 여름용 제품 라인이지.

... 지금은 가을도 넘어서서 크리스마스 목전이라는 것 따위,
새삼 상기시키지 말아주길 바래.



록시땅도 한번 빠지면 꽤 깊은 늪인데. 흐흠.
꼭 얘네처럼 지구와 환경을 생각해주는 오가닉 브랜드들이
내 지갑 잔액과 통장 잔고는 생각 안 해주더라.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9.11.20 21:06 신고 분홍토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록시땅 좋아 : )
    기초나 클렌징류가 내 취향에도 잘 맞고.. 대신 좀 비쌀 뿐..

    그때마다 난 '오가닉을 사용함으로써 지구와 내 피부를 구하는거야' 라고 위로하지만,
    정작 내 지갑은 구하지 못해 ㅋㅋ

  2. 2009.11.21 11:14 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록시땅 죠아죠아 ㅋ
    난 특히나 요즘 아로마 리페어 헤어제품에 빠져들었어요.
    찰진... - _- 응? 찰랑거리는 932 머릿결 ㅋ

  3. 2009.11.21 20:27 신고 언제나한량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록시땅은 진리야...
    나 처자느라 답을 못했지만, 실크코튼라인 안써봤어.. ㅋㅋㅋ
    내 다음 타겟은 임모르뗄 라인이다. 샘플 크림 써보고 깜짝 놀랬음.
    (무지 끈적이지만, 자고 난 다음에 세안하면서 스스로의 질감에 감탄)

    • 배자몽 2009.11.21 2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임모르뗄은 기양 이름 때문에 맘에 들어요.
      세상에, 꽃 이름이 "불멸"이라니 그 캐간지 어쩔거야.
      나 안 그래도 요즘 트와일라잇 시리즈에 새삼 심취해있는데.

  4. 2009.11.21 20:56 nam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갑 잔액과 통장 잔고에서 100% 동감... 이번에 에이솝 겨우 2개 사는데 십오마넌에 기함 =ㅅ= 그거 사고 나니 쥴리끄가 싼거구나 싶더라능

  5. 2009.12.04 23:51 임여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올여름 버베나 라인에 질렀다능...ㅜㅡ

그린 얼루어 바자회 (4/18) -②

Posted by 배자몽 문화적체험 : 2008. 5. 9. 13:12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많은 사람들이 조그만 꽃다발을 들고 다니길래 뭔가 했더니
이런 코너가 있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르게리타를 나눠드립니다.
제이 에스티나의 행사군.
제이 에스티나의 올 봄 신상품이 바로
마르게리타 시리즈라는 사실을 난 알고 있다 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티아라 문양의 파우치들이 주렁주렁-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러나 3천원 주고 살 마음은 그다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끝도 없이 줄 서 있는 사람들을 위해서
쉼없이 꽃다발을 만드는 그녀들.
힘들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떻게 흙이랑 물을 먹고서 이런 색감이 태어날 수 있을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플로리스트 샵에 와있는 기분이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색감이 너무 화사해서
어찌 보면 생명체라기보다는
케익 장식 같다는 생각도 들지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것이 바로 마르게리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귀엽고 소박한 느낌의 꽃...



사용자 삽입 이미지

플로팅 플라워 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정말 소녀 같은 느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리진스 행사장에는 그닥 살 것도, 구경할 것도 없었다;
혹여 있었다고 해도 우리보다 먼저 간 사람들이 다 쓸어갔거나? -_-a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보다 더 마음에 들었던 것은 아비노 행사장~
식당을 빌려서 이렇게 입구에서는 제품 테스트 및 브로셔를 비치해두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테이블마다 이렇게 예쁜 dp 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비노 제품의 주 성분인 오트밀까지 예쁘게 나무 상자에 담겨있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바디 제품과 브로셔, 그리고 오트밀 줄기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연의 재발견.
Aveeno.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내가 좋아라 하는 바디 오일이 보이네. (핑크색)
나머지 바디 워시나 보습제들도 정말 순하고 촉촉하다.
아비노 페이스 라인도 얼른 국내 런칭을 해야 할텐데...



사용자 삽입 이미지

테라스석에 앉으면 아비노 파우치에 들어있는 샘플 2동과
오트밀 쿠키, 그리고 로즈마리 허브티를 무료로 준다.
더운 햇살 속에서 돌아다니다가 서늘한 그늘에서
시원한 차를 마시면서 잠시 refreshing time.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건 록시땅 매장 앞을 지나가다가 그냥 ㅋ
일부 제품을 30% 정도 할인 판매하더라.
로즈 오드뚜왈렛 단독 판매했더라면 살 뻔 했으나...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로수길에 있는 좌식 와인바... 라네.
Mr. 마녀.
이름 때문인지 몰라도, 끌렸다.
언젠가는 가보리.



사용자 삽입 이미지

봄 햇살 속에서의 색감이 너무 예뻤던 카페.



사용자 삽입 이미지

파란 벽은 훔쳐오고 싶었음;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문득 나타난 류승범씨.
수많은 카메라들을 의식하면서
다소 귀찮은 듯이 디제잉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더이다 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골동품 판매 코너...
이런 거 사모으는 취미는 없지만
보면 또 사진은 꼭 찍어줘야 할 것 같잖아~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가 마음에 들어하던 올드 트랜지스터 라디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로수길' 이라는 이름을 상기시켜주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길거리에서 팔던 티셔츠들.
의류는 주로 빈티지한 느낌의 것들이 많아서
내 취향에 맞는 건 안 보였지만
그래도 이렇게 늘어놓고 파는 풍경만 봐도
왠지 기분이 느긋해진단 말야.
(나 말고 누군가 사겠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러다가 내 마음에 드는 스커트와 티셔츠를 발견한 ISNANA.



사용자 삽입 이미지

득템 -_-v
게다가 나와는 옷 취향이 영 달라서 매번 태클을 걸곤 하는
그 역시 "괜찮네" 라는 한 마디로 승인을 하였다 ㅋ

photo by lazykat.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배가 고픈 그녀를 위해서 찾아 들어간 레스토랑.
가로수길 뒷골목에 있는 la pain.
잠시 물건들을 내려놓고 재정비.

그의 애첩, Nikon.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배고픈 니뽄 스타일 남매.
조금만 기다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시원하고
상큼하고
여유로운
기분.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발사믹 소스, 사랑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탄수화물 엄금 다이어트 중이라서
먹을 게 그닥 많지 않던 나를 위한 샐러드.
그러나 이게 파스타보다 더 맛있었다고 한다. 후훗.



사용자 삽입 이미지

happy memories in the afternoon sun.

photo by lazykat.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