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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2.04.25 4월의 이런저런 지름 -ㅅ- (12)

이런저런 모듬 지름샷-

Posted by 배자몽 지름의증거 : 2012. 6. 15. 09:57

 

 



... 이라해봤자 뭐 그리 특별한 것도 없다;

거진 생필품 위주 (라고 나는 주장하고 싶네.) 

 

 

 




이건 최근에 별도로 포스팅 올린 바 있는

코린드팜 클렌징 및 기초 싹쓸이 지름...

하나같이 너무 잘 쓰고 있어서 급 당당함.


가격도, 용량도, 디자인도, 성능도, 향도,

당최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이 없구먼.


심지어 다 좋아서 베스트를 뽑을 수도 없어.


 

 

 



이따금씩 들러서 생필품 수급하는 더바디샵. 

이 날 쇼핑의 메인 테마는 페퍼민트 풋스크럽.

여름에 저거 없으면 어찌 살까 싶을 정도다.

물론 요즘 슬슬 다른 브랜드에도 눈이 가지만.


망고 바디버터 미니 사이즈는 사실 피치 대용.

휴대용으로 피치 바디버터를 하나 사고 싶었는데

피치는 미니 사이즈로 안 나온다는 불편한 진실.

그나마 망고가 향이 제일 비슷해서 구매해봤다.

그런데 망고 질감은 묽어서 가방 안에서 막 쏠림; 


와일드 로즈 핸드버터는 사실 금액 채우려고 샀...

하지만 비욘드 아마조니아 핸드밤을 다 비웠으니까

이거 하나쯤 샀다고 해서 죄책감 따위는 없는 거다.

가벼운 핸드로션 따위로는 케어할 수 없는 나의 손.


립앤치크 스테인은 예전부터 은근히 좋아하던 제품.

형광기 도는 틴트보다는 이런 장미빛을 좋아해서.

맛이 좀 안 좋다는 게 흠이지만 -_- 색상 표현이 굳.


 


 


 

빌리프의 우수고갱님이 될테야...

사실 자차 재고가 거진 다 떨어져서 갔던 건데

거의 자동으로 에센스랑 수분크림도 사게 되더라?

뭐, 샘플로 써보고 워낙 노리고 있던 제품들이니까.


혹자가 그랬지.

빌리프의 최대 홍보 전략은

LG생건 계열 브랜드임을

소비자가 모르게 하는 거라고.


어떻게 그 발케팅 본사에서 이런 브랜드가 나오지?

그런데 빌리프도 요즘 슬슬 삽질하려는 기미가 보여.

부디 엇나가지 않고 지금 이대로 무럭무럭 자라주길.


다음에는 바디 제품들 싹 쓸어올 계획이다. 우후후후.

 




 


어서 오세요 공주님 *^^* (... 저리 가...)


에뛰드의 손발 오그라터지는 마케팅과 네이밍,

그리고 접대 센스는 늘 나를 미치게 하지만...

그래도 알짜배기 제품이 많아서 종종 들르긴 한다.


요즘 로드샵에 "가격대비 좋은" 제품들은 많지만

나처럼 이미 화장품이 많은 사람들에게는 그냥 그런,

모아봤자 나중에 처치곤란 골치덩이가 되기 일쑤인데,

이번 여름 신상 비비랑 립제품들은 자신있게 호평!!!

그리고 신상은 아니지만 저 브라우카라 역시 베스트.


에뛰드 추천 제품들 조만간 리스트 한번 올려야겄다.

 




 

 

 이건 구매 제품은 아니지만 그냥 넣어봄.

임미가 푸켓에서 사다준 DIY 캔들 골드 시나몬.

적당한 공병이 생기기를 기다리던 차에 저렇게

라라베시 테티스 크림 핑크 에디션이 딱 비었네.


불 피워놓으면 캔들빈에서 끊임없이 골드펄 입자들이

촤르르 솟아나와서 퍼져서 하염없이 바라보게 된다.

 

 



 

 

 마무리는, 뜬금없이 여름용 면요리 씨리이즈로.

저 중 갑은 좌측 상단, 나의 사랑 너의 사랑, 비빔메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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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6.15 13:59 화장실에서 배변 중인 토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악 화장실에서 블로그질 ㅋㅋㅋㅋㅋ
    저 에뛰드 비비 저도 샀어요! 색감은 좀 아쉬운데 자차지수랑 제형이 좋더라구요^^
    같은 시리즈 가루파우더도 테스트하고 찜해놨는데 vvip 예정이라 다음 달에 구매금액 채우려고 기다리는 중이에요 ㅎㅎㅎ

    • 배자몽 2012.06.15 14: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너 이 좌식... (쾌변은 했나?)
      비비 웬만하면 안 늘릴락캤는데 여름용으로 딱이더라고 저게 ㅡ,.ㅡ
      여름 한 철이라도 부지런히 쓰면 손해는 아니라면서 급 구매 ㅋ
      그런데 저 립제품들도 정말 대투더박, 기대 이상으로 물건입디다!

  2. 2012.06.16 00:53 눈이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츄릅~ 면 귀신인 저에게 이런 시련을
    ㅠ 면은 다 좋지만 비빔면 종류는 양념장을 잘 못만드는 관계로 아직 먹어보지 못했는데 흑(맨날 라면만 먹어요 면중독 ㅠ)

    그나저나 빌리프가 엘쥐꺼였군여 예전부터 궁금했는데 아모레에 비해 엘쥐가 뭐가 좀 떨어지나요? 홍보면에서?! 저빼고 다들 그 얘길 꼭 하더라구요. 제가 좀... 모르는게 많아요 후후후 ㅠㅠ

    이거 하나쯤 샀다고 해서 죄책감 따위는 없는 거다.
    라는 명언 가슴깊이 새기겠습니다.

    p.s 인터넷 면세점에서 599달러 어치 색조제품들만 지르면. 이것도 세관에 걸릴까요? 외국나가본적이 몇번 없어서 심장이 콩당거려요. 그런데!!! 아무리 빼도 더이상
    뺄게 없습니다 ㅠㅠ 하아아아아아 ㅠㅠ

    p.s2
    끌레드뽀보떼 라는 브랜드를 처음 접했는데 베이지색 블러셔에 꽃혀 구입하려고 했더니 케이스도 3만원 중반대. 블러셔리필도 4만원 대네요 이게 말이 되나여 ㅠㅠ
    이거 빼면 500달러 초반으로 떨어질텐데
    아아 외국은 8월에 나갈거면서 매일 면세점 사이트에 들락거리는 나날입니다^^
    건강하세요!! 요즘 아쥬 베이지에 미쳤어여 헤헤 눈이와를 기억해쥬쎄여 >~<

    • 배자몽 2012.06.19 2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여름에는 역시 메밀국수, 라고 생각합니다 ㅎㅎ
      인터넷 면세에서 색조만으로 그리 큰 금액 채워본 적이 없어서
      세관에서 걸리는지 여부는 저도 확신이 없네요; 아마 괜찮기야 하겠지만;

4월의 이런저런 지름 -ㅅ-

Posted by 배자몽 지름의증거 : 2012. 4. 25. 23:30

 

 

 

 

 또 의도치 않게 모듬 지름샷을...

로드샵편은 따로 올렸으니까 제하고 나머지!

그래도 이 중 다수는 뷰티클래스 선물 내지는

테스터 제품으로 받은 거니까 괜찮... 을... 걸?




 

 

 

아는 사람들은 알겠지만, 내가 일전부터 지르겠노라고,

단단히 벼르고 있던 리엔케이 에센스 비비크림.


쌩뚱맞게 웬 리엔케이?! 라고 스스로도 생각했으나

정말 알 수 없는 동물적인 촉이 확 오는 걸 어떡해.

지복합성인 내 피부에 딱 맞는 광을 내주면서

너무 무겁거나 다크닝 생기지 않을 듯한 예감이!

심지어 샘플로 써보니까 더더욱 마음에 들었어!


그런데 리엔케이는 엑세스가 안 좋아서 미루던 차에

그루폰에 반값 떴길래... 숙명으로 받아들이고 지름;


마음에 드는 베이스 제품일 수록 리뷰를 미루는

나의 이상한 습성 때문에 언제 올리게 될지는 미지수.

확실한 건 쌩뚱맞은 지름일지언정 만족한다는 것!

아이오페/숨 비비들이랑도 비교해봐야 하는데...

언젠가... 올 상반기 다 가기 전에는 하겠지 뭐.

 


 

 

 

 

이건, 덩달아 묶음 구매한 리엔케이 선팩트.

왜... 냐고 묻는다면, 딱히 할 말은 없지만 -_-

그래도 결론적으로 마음에 들어서 맹렬히 사용 중.

어차피 여름 다가오는데 선팩트 하나는 필요하잖아.

물론 루스 타입의 하나모리 선파우더도 있지만

루스 파우더와 팩트 형태는 엄연히 다른 거니까. 음.


리엔케이, 여전히 앞뒤 없이 쌩뚱맞은 인연인데

얘네가 기대 이상으로 베이스 제품들 잘 만드네.

 


 

 

 

 

머스테브 고원혜 라인 포터블 브러쉬 세트


올 상반기 관심 브랜드라고 재차 말한 바 있는 머스테브.

그 중에서도 고원혜 원장이 개발한 고원혜 라인의

포터블 브러쉬 세트를 뷰티클래스 선물로 받았다.


클래스 다녀와서 더더욱 마음에 들어버린 머스테브.

묘하게 나 같은 덕후심을 긁어주는 데가 있단 말이야.

브러쉬나 섀도우들의 품질도 현재까지 만족스럽고.


더 자세한 건 뷰티클래스 후기 포스팅에서 :)

 

 

 

 

 

 

산타마리아노벨라 벨루티나 크레마 사포네

 

... 발 들이고 말았다, 산마노에.

사실 호감은 있되 구체적인 구매 계획은 없었는데

고원혜샵 가는 길에 떡하니 산마노 매장이 있길래

뷰티클래스 끝나고 너무나도 당연히 방문해서 -_-

이것저것 둘러보다가 역시 베스트셀러인 비누 구입.


다른 것도 이것저것 써보고 싶기는 한데 아직 낯설고

딱히 손 가는 아이템은 없어서 이것만으로 선방했다.



 

 

 


기념으로 비누 속살도.

어찌 보면 그냥 마트에서 파는 기본 비누 같아서

엄마한테 얼굴에만 쓰시라고 신신당부 해야 할 듯.

(아울러 좀 고급스러워 보이는 솝케이스 구매 예정;)

 

 

 

 

 

 

그리고, 살짝 미리 만나본 나스 2012 여름 컬렉션.

좀 마일드한 색감의 트리오 섀도우도 있는데

내 눈에는 저 쨍한 듀오 섀도우가 시리즈의 핵심이다.

 

 

 

 

 

 

 눈알이 튀어나올 듯한 청량한 펄 블루 & 바이올렛!

한동안 블루 메이크업은 가까이 하지 않았는데

이거 보니까 또 어떻게 잘 써줄까 고민되고 그러네.

발색이나 펄감이야, 나스답게 의심할 필요가 없고.


(색상명은 지금 생각 안 나서... 나중에 수정 -_-)



 

 



그리고 서구식 건강미 넘치는 블러셔 ㅋㅋㅋ

예전 같으면 "이건 내 취향은 아니다" 라며 내쳤을 것이나

요즘에는 선명하고 심지어 형광기 도는 블러셔도 좋아서

이 제품도 홍조 안 돋게 잘 써볼려고 현재 연구 중.

 

 

 

 

 

 

그리고 개인적으로 꽤나 애정하는 나스의 립펜슬들.

아, 우측 보라색은 립 아니고 아이펜슬이긴 하지만.


역시 자세한 색상명은 나중에 보충 -_- 

 

 


 

 


봄 신상이었던 틴모, 그간 노리던 쉬어 글로우 파운데이션,

그리고 내가 재차 리뷰와 수다글에 올린 쉬어 매트 파운데이션.


이 중 내 선호도는 단연코 쉬어 글로우 쪽에 쏠린다.

틴모는 오늘 써봤는데, 아직 평가 보류 중... 지켜봄세.

일단 심플하고 간편한 용기와 자연스러운 색은 좋더만.



 

 

 

 

 바이플러스? 비플러스? 신규 남성 스킨케어 브랜드래.

녹차통 같은 패키지와 알록달록 색상이 마음에 든다.

 



 

 


남성 라인 치고는 뭐가 많은 듯도 한데

사용 순서대로 숫자가 매겨져 있어서 쓰기 쉽다.

기존의 남성 라인에 뭔가 갈증을 느끼고 있었지만

여성 제품 쓰는 건 내키지 않던 남자들에게 좋을 듯.


나도 써보고, 동생군도 모르모트 삼아서 리뷰 써야지 ㅋ

 

 

 

 

 

 

 그리고 이건 - 이니스프리 고객센터에서 보내준 것.

 (관련글 링크 : http://jamong.tistory.com/1323)

 




 

 

어쨌거나 저쨌거나 그렇게 받은 그린티 씨드 크림은

요즘 밤낮으로 잘 사용하고 있다. 잘 만들었더만.

리뷰보다 공병샷이 먼저 올라갈 것 같은 예감이;



 

 



이것은... 최근 LG생건 보데데이의 수확물.

딱히 정해놓고 진행하는 할인이 없던 보떼에서

웬일로 최대 40%까지 할인 행사를 하나 했더니,

최대 할인폭은 유료 회원들에게만 적용하더라.

하지만, 난 생각해보니 손해볼 게 없어서 가입함.


... 그렇지, 결국 나 같은 호갱들 낚으려는 목적이었어.

그래도 그나마 머리 굴리는 게 다행이다, LG생건.

이 바닥에서 당신들의 발케팅은 익히 알려져 있거늘.


암튼, 난 그 전부터 (또 쌩뚱맞게 꽂힌) 수려한 온빛

베이스 라인 사려고 벼르던 차라서 급 방문했는데

엄마한테 딱 잘 맞을 듯한 테르비나 기초 라인이

유독 할인율이 높길래, 별 망설임 없이 같이 샀다.

이건 유료 회원 등등 적용하면 40% 넘게 할인!

면세에서 설화수 깔맞춤하는 것보다 훨 만족스러워.

(크림은 최근에 마몽드 신상 사드려서 이번엔 생략.)





 

 

 

그리고 이건 나의 본디 목적이자 쌩뚱맞은 대상인...

수려한 진온빛 꿀광 파우더 & 탄력 크림 파운데이션.


수려한은 막연히 괜찮다고 생각하면서도 잘 안 사는데,

심지어 작년에 깔맞춤 구매해봤지만 내 피부에 안 맞았는데,

그 수려한에서 한방 기초도 아니고 웬 베이스 제품들???


... 나란 인간이 좀 그래. 이거 이상하게 꽂혀버렸네.

온빛 베이스는 작년에 사서 무난하게 그러나 무심하게 썼는데

최근에 새로 나온 꿀광 파우더가 이게 대박 물건인 거다.

파운데이션도 홍보 따위 전혀 안 돼서 그렇지 실속 있고.


그래서 수려한 베이스 깔맞춤 하게 되었다는 그런 이야기.

그런 구체적인 목표가 있던 차에 보떼데이까지 해주다니;


기왕 이렇게 질렀으니 생동감 터지는 리뷰를 써주겠어!

수려한 제품들은 눈 씻고 찾아봐도 제대로 된 리뷰가 없음!


오늘도 난 이렇게 내 돈 써가며 블로깅을 불태우지...





암튼, 4월의 지름은 대략 여기까지...

물론 아직 며칠 더 남았지만 설마 또 지를 건 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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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4.26 01:13 스리스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몽님 리엔케이 비비 득템하셨군요! 안그래도 궁금하던 제품인데, 자세한 후기 남겨주시길 기대하겠습니다 *.* 근데 저 비비 혹시 유분이 많이 돌진 않나요? 제가 기름이 강같이 흐르는 지성피분데.... 저같은 사람이 봄/여름 시즌에도 쓸 수 있을까 해서요 ㅠㅠ
    그린티 씨드 크림은 저도 최근에 샀는데 꽤 만족하며 쓰고 있습니다 ㅎㅎㅎ 이니스프리 점점 호감도가 높아지고 있어요!

    • 배자몽 2012.04.26 09: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리엔케이 비비는, 저는 개인적으로 마음에 듭니다만 조금 조심스러워요 :)
      딱히 유분이 느껴지지는 않지만 지성 피부, 그것도 봄/여름이라면
      약간 리치하게 느껴지지 않을까 싶은 정도의 광이 나거든요.
      자세한 건 꼭-_- 조만간-_- 리뷰로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만 ㅋㅋ
      그린티 씨드 크림은 듬뿍 얹어서 팩처럼 사용했더니 벌써 반절 돌파했어요;
      가비압게 재구매할 거라는 예감이 벌써부터 들고 있습니다...

  2. 2012.04.26 03:05 로제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타 마리아 노벨라 비누가 단연 눈에 띄네요 ㅎㅎ
    사촌동생이랑 백화점 돌다가 산마노 매장이 너무 마음에 들길래 크림 한번 손등에 스윽 해봤다가 아주 복합적인 감정을 경험했죠... 쩐다, 내가 썼던 것들은 감히 크림이라고 불릴 자격도 없어, 내가 이걸 왜 이제야 테스트해본걸까, 그렇지만 너무 비싸다, 그냥 차라리 만져보지말걸... 등등이요 ㅋㅋㅋㅋ

    • 배자몽 2012.04.26 09: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산마노 매장은 기회 되면 들러봐야지, 하던 차에 이렇게 딱 걸려주네요 ㅋ
      그런데 발을 들이기는 했지만 더 깊이 들이기에는 너무 뭣한 가격;
      일단 딴맘 먹지 않고 비누나 부지런히 잘 써보려고 합니다 ㅋㅋㅋ

  3. 2012.04.27 00:19 스쿠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테르비나 참 잘 쓰고 있어요
    제...작년인가 10만원 이상 구매시 30만원 샘플 챙겨줄 때 에센스를 사놓곤 아직까지 쓰고 있다는 게 함정 ;;;
    화장품 원체 많아서 샘플 많이 받아 봤자 분기별로 남한테 퍼줄 뿐인데
    무려 40% 가까이 할인 받을 수 있다면 저도 앞으로 저런 기회를 이용하고 싶네요.
    그런데... 과연 다시 기회가 올른지는? ㅎㅎ

    • 배자몽 2012.04.30 1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대용량 샘플 기획 세트 등은 받을 땐 좋지만, 역시 할인만 못하죠 :)
      테르비나는 은근 찜해두고 있던 건데 할인 찬스 잡아서 매우 뿌듯!
      엄니가 개봉하시면 슬쩍슬쩍 사진 찍어서 간단 후기 올려볼까봐요 -ㅅ-

  4. 2012.04.27 20:27 레이디쥬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저도 맨날 이게 마지막이겠지?.. 하면서;; 나중에 보면 더 사고 -_- 뭐 그렇더라구요;
    나스 파운데이션을 여름 파데로 노리고 있는데 비교 리뷰가 궁금해요 +_+!!
    저는 건성에 가까운 복합성인데, 아무래도 여름에는 또 피지분비가 원활해서 ㅠㅠ 요즘도 비비크림 쓰면 낮에는 화장이 무너지고 그러더라구요; 아르마니 래스닝 실크 쓰면 그나마 덜하고요 ㅋㅋ
    예상치못한 지름했는데 의외로 좋았을 때 진짜 뿌듯한 거 같아요 ^.^ ㅋㅋ

    • 배자몽 2012.04.30 1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 그러고 보니 내일 해외출장이 잡힌 덕에 주말 동안 면세 지름을...
      하지만 면세는 아직 실물을 받아본 게 아니니까 5월 지름으로 칠래요 ㅋ
      나스 파데와 틴모는, 하아, 써보니 역시나 좋네요. 벗어날 수가 읎어 ㅠ
      요새 베이스 재고 폭발하는데 어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당최;;;

  5. 2012.05.09 17:50 레이디쥬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요!! 자몽향기님^^ 전에 글에서 쉬어 매트 파운데이션 쓰셨다고 하셨던거 같은데요.
    쉬어 글로우랑 비교해서 어떤지 궁금해요+_+ !!
    여긴 부산이라 ㅠㅠ 나스 매장이 없어서 테스트 할 수가 없어서요..

    • 배자몽 2012.05.10 15: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고거이, 질감/색감 비교샷을 찍어뒀는데 이번 달 내로는 올리겠... 죠?
      둘 다 써보고 저는 결국 쉬어 글로우에 한 표를 주고 싶습니다만,
      더 자세한 건 상세 사진과 함께 되도록 빨리 올려볼게요 ㅎㅎㅎ

  6. 2012.05.12 17:40 부엉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엔케이 베이스 저도 좋아해용ㅋㅋ 저는 사용이 편리 + 자차기능 때문에 선커버 비비 쓰고 있는데 요것도 스테디로 내정했을 정도로 좋아하긴 하지만... 에센스 비비 피부표현이 너무 맘에 들어서 이것도 탐내고 있어용ㅎㅎㅎ
    개인적으로 진온빛 꿀광 파우더랑 나스 틴모 후기가 기대되네요. 틴모는 숨 틴모랑 비교해서 어떻게 느끼셨는지도 궁금~~ 수려한 베이스 제품은 괜찮단 소리는 꽤 들리지만 리뷰를 쓰겠다고 분연히 일어나는 사람이 거의 없는데ㅋㅋㅋ 역시 자몽님은 마이너덕후의 한줄기 희망ㅠㅠㅋㅋ

    • 배자몽 2012.05.14 15: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내 인생에 웬 리엔케이 비비까지? 싶었지만 써보고 마음에 들었지 말입니다!
      다만, 베이스 재고가 급증한 것만이 문제라면 문제... 후우 -_-
      수려한 베이스, 리뷰 쓰겠다고 분연히 (여기에 여러번 터졌습니다 ㅋ)
      일어나긴 했는데 언제 사진 찍어 정리해서 올릴지는 미지수랄까요;
      그래도, 뭐 마이너리티 만세입니다 -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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