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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2.12 [이태원] 더 벙갈로우 - 도심 속의 트로피컬 라운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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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해밀턴 호텔 뒷골목에 있는
더 벙갈로우.

비치클럽 내지 트로피칼 라운지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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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여는 시간은 이렇다고...
그러고 보니 전화번호도 써있네.
(02) 793-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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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2층의 바!
(1층에 자리가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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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어서 바글바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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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인지라 외국인 반, 한국인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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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침침한 분위기, 굳 -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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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방 안의 저 그네들이 좋아.
빈 자리는 없었지만... 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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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이 비치 클럽인 이유는 다른 데에 있는 게 아니다.
신발 벗고 들어가서 고운 맨 모래를 밟을 수 있기 때문.
시원하고 기분 좋아.
꼼지락 꼼지락.

얄쌍한 애인님의 발.
통실하고 엄지발톱이 휘어있는 내 발 -_-

그러고 보니 나 이 날, 에스닉 오렌지 티어드 롱 스커트 입어서
비치클럽에 딱 잘 어울리는 차림이었는데. 후훗.



칵테일 맛은 그냥 그랬지만,
그래도 어둡고 아늑한 분위기,
그리고 시원하고 고운 모래가 기분 좋았던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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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2.14 23:27 nam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 금요일에 회사 연말파티 이태원에서 열려서 2차가려고 저기 갔다가 자리 없어서 떠밀려 나왔는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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