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비스] 딥 화이트닝 마스크 AW

Posted by 배자몽 지름의증거 : 2009. 10. 31. 02:36




뜬금없이 좋아하는 마스크팩 소개.




[오르비스]
딥 화이트닝 마스크 AW
42,000원 / 8매

원래 오르비스를 좋아하는 편이기도 하지만
이 제품, 유독 꽂혀서 재구매의사가 강림 중.

오르비스의 집중 미백 라인에서 나온 마스크팩.
브랜드 설명에 의하면 에센스 19mL가 통째로 들어가있단다.


사실 가격이 그리 싼 건 아닌데 난 그래도 애정해.
한번씩 집중 케어 개념으로 쓰기에 딱 좋거든.
그리고... 가격 가지고 너무 차별하긴 싫지만서도
이거, 1천원짜리 마스크팩과는 확연히 다르니까.
(하긴, 차이가 없어도 허무하겠지.)




참고로 기존에 나오던 보습 마스크팩도 나름 애정의 대상.

페이스 에센스 마스크
37,000원 / 8매

참고로, 얘는 에센스 20mL 용량이 들어가있대.
화이트닝 마스크보다 1mL 더 들었구나 ㅋㅋ
어쨌거나 둘 다 촉촉하기는 매한가지니까.




오르비스, 넌 왜 마스크팩 재질까지 좋은 거니.
이러니까 내가 우수 회원에서 벗어날 수가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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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의미 없는 사진;
마스크팩 정리를 하다 보니까
나름 고가의 화이트닝 마스크 시트 제품이
3종류로 나란히 나오길래 그냥 모아서 찍어봤다 ㅋ

사실 고가의 마스크 시트 제품은 내 돈 주고 잘 안 쓰는 편이다.
시트형의 제품은 주로 주말에 중요한 약속 있을 때
메이크업 전에 10여 분간 사용하는 게 메인이라서
비싼 거 붙였다가 금방 떼기도 아깝고 -_-a
2천원짜리도 충분히 제 기능 다 하길래.

하지만 가끔 피부가 극도로 지쳐있을 때에는
이런 고농축 기능성 (고가-_-) 마스크 시트가 꽤 유용해.
특히나 이런 화이트닝 라인의 제품들은 대개
썬번에 대한 진정 기능까지 해주는 게 대부분이어서
강렬한 태양 아래에서 활동해야 할 때에는 필수!
(물론 아덴 화이트 글러브 제품처럼 되려 더 자극적인 것도 있다;
멀쩡한 얼굴에 붙였는데 막 화끈거리더라는...)


이 중 내 개인적인 취향은 :
[에스티로더] 사이버화이트 EX 쪽이다.

SK-II 마스크 시트는 암만 써도 가격대비 만족도가 낮고
때로는 질감이 과하다는 생각마저 드는지라... 패스.
좋긴 하지만 정가 구입할런지는 의문이다.

코스메 데코르테는 보다 무난하긴 하지만
특별히 가격이 더 싼 것도 아니고 하니
난 아무래도 에스티로더 쪽으로 기울 것 같아.



(하지만 이래봤자 자주 안 산다 -_-a
사실 뷰티크레딧의 순면 마스크 시트나
스킨푸드 마스크 시트, 미샤 DSW 마스크 시트
등등을 꽤 사랑하는 1人. 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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