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프리끄 블러셔'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1.09.21 일본 출장 막판에 깨알 같은 코스메 아이쇼핑- (4)
  2. 2011.08.22 선택과 집중 - 일본 출장에서 데려온 딱 2가지 :) (10)



7월에 다녀온 규슈 사가현 출장.
워낙 온천 지역으로만 도는 일정인 데다가
원전 여파 우려와 높은 환율까지 겹쳐서
이번에는 코스메틱 쇼핑은 없을 줄 알았다.

그런데 마지막 날, 대형마트에 들러서
각자 자유 쇼핑하는 시간이 주어지는 바람에,
번화가 아닌 마트에서일지언정 양껏 구경을.

관련 포스팅 링크 :
http://jamong.tistory.com/1089





남들은 식료품 구경하고 사는 동안에-




난 이쪽이 더 배부르거든 :)




이미 국내 수입되는 브랜드와 제품들이 늘어나서
이제는 일본 드럭이나 마트를 봐도 익숙한 게 많네.




일본은 로컬 브랜드 시장도 넓고 다양하면서
해외 브랜드 수입 레인지도 더 넓고 그런다니.
우리나라에는 미수입인 라인 몇몇 보이네.




여기서 보니 괜히 반가운 부르조아.
국내에 있을 때는 별로 구매 안 하면서.




일본에서 보니 또 새로운 시세이도 인터그레이트.




우측에 보이는 저 미네랄 리퀴드 파운데이션은
아마 최근에 국내에도 출시가 됐던가?
요 라인은 베이스만 써봤는데 그럭저럭 괜찮다.





마죠마죠 마스카라 하나 쯤은 사올까 하다가
뭐 그 환율에 굳이- 싶어서 그냥 사진만.




AUBE 섀도우는 하나쯤 사올껄- 싶긴 했다.
일본 섀도우들, 애쉬 브라운 색상 왜 이렇게 잘 뽑니.




온통 파랗던 REVUE 의 선메이크업 라인.




덥고 습한 여름이라서,
한 세트 정도 살까 잠시 고민했다.
사실은 케이스가 너무 귀여워서...
상큼하면서도 미니멀한 게 내 취향.

그런데 샀더라면 아마 딱 여름 1달만 썼을 듯;
지속력을 강조한 선메이크업답게 꽤 매트했어.




가네보의 - 음, 국내 미출시 라인이구려.




반가운 밀라노 컬렉션 파우더, 2012 :)
내년에는 또다시 슬림형으로 나오겠네.
간만에 하나 사볼까, 혼자 미리 생각 중.




또 하나 눈에 익은 브랜드, 시세이도 마끼아쥬.
그런데 저 파우더 파운데이션 광고 프레이즈가
I'm Virgin .......... 거참, 좀 묘하네.




시세이도의 국내 미수입 라인, 그라나스.
오른쪽에 있는 보라색 젤 미스트가 베스트셀러인가봐.
원전 + 환율 요소만 아니면 기초 몇 개쯤 샀을지도.
(그렇다고 일본 제품 꼭 기피하는 것도 아니지만.)




나에게는 왠지 텁텁한 이미지로 기억되는 맥스팩터.
그래도 마스카라가 유명해서 잠깐 기웃거려봤다.




국내에서와는 광고 비주얼 느낌이 사뭇 다르던 SK-II.
역시 우리나라에서는 김희애 & 임수정 느낌이 강해서인가.




인피니티? 이것도 로컬 브로슈어에서는 많이 보이던데
나에게는 아직 낯선 브랜드여서 일단 사진!




그 와중에 만난 익숙한 얼굴들 :)
근데 난 사실 비비크림의 종주국에 살고 있는
뷰티 마니아이면서도 비비 열풍 아직 어색해.
그게 뭐 그리 별나고 대단한 거라고
다들 밑도 끝도 없이 BB 타령인지 원.
마치 BB만 쓰면 화장이 근본적으로 바뀌는 마냥.
어쨌든 외화 수익 창출의 큰 공신이라니까
우리 이쯤에서 그냥 넘어가도록 해요.

안녕, 미샤?
안녕, 한스킨?




그리고 예정에도 없이 구매한 - 에스프리끄.

출장 도중에 오키나와 얘기가 자주 등장하는 바람에
자동적으로 아무로 나미에가 연상되었고
아무로 언니가 보이길래 에스프리크에도 눈길이.
눈길 간 김에 몇몇 제품 자세하게 구경하다 보니
개중에서 멜팅 픽스 치크- 스틱 블러셔에 마음이.




요 베이스 라인과 우측의 하이라이터/쉐이딩 듀오,
등등 몇 가지 더 관심 가는 제품들이 있었지만
끝까지 망설이다가 결국 스틱 블러셔만 데려왔다.




내가 데려온 건 왼쪽에서 두번째, 연한 핑크.
지난번에 지름샷 따로 올렸던 바로 그 제품이다.
올해 구매한 블러셔 제품 중에서 현재 투탑.
(나스 섹스어필과 타이트하게 경합 중-)



그렇게 구경할 거 다 하고, 살 거 다 사고서야
식료품 코너로 넘어가서 5분 만에 광속 스캐닝.
사실 사진만 찍고 푸딩 하나만 산 정도지만.




티. 각종 티. 밀크티.




역시 주변인들의 원전에 대한 우려만 아니면
동생 줄 요량으로 몇 개는 사왔을, 컵라면.
난 먹어도 상관 없다고 보는 편이지만,
동생한테 먹으라고 주기는 뭣한 상황이니.




어머, 얘는 원전 여파 우려 안 해도 되려나.




다른 일행들은 요런 것들도 많이 샀더라.




난 - 푸딩.
일본에서 푸딩 한번 안 먹고 갈 수는 없어서.
내가 유일하게 집착하는 디저트 장르, 푸딩.




종류가 이토록 많아서 잠시 아찔했지만
결국 베스트셀러로 추정되는 밀크 푸딩을 사서
마트 입구 벤치에 앉아서 기어이 맛봤다.

우리나라 유제품 회사들도 좀 분발해주길.
푸딩, 만들기 그리 어려운 것도 아닌데
한국에서는 왜 그리도 시중에서 안 보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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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9.22 11:18 구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마죠 마스카라... 예전 버전이 훨씬 좋은데.
    저도 일본 갈때 언니 사진 속에 있는 거 볼륨과 랭스닝 2개 사왔거든요.
    근데 예전 버젼 보다 섬유질도 많아지고.. 좀 힘이 없어짐. ㅠㅠㅠㅠㅠㅠ
    마죠의 빗 마스카라는 깔끔하게 발리고 컬링도 잘 잡아줘서 진짜 최고였는데 말이에요.

    • 배자몽 2011.09.23 15: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근데 뭐 마스카라에 방사능이 들어간다고 해봤자 얼마나 들어가겠... 난 뭐 그렇다?
      추억의 마죠 빗카라 다시 한번 써보고 싶구려. 마스카라 재고도 요즘 다 떨어져감! 훗.

  2. 2011.09.28 08:13 임여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일본가면 푸딩 홀릭! 아~ 배고프당...

    • 배자몽 2011.09.28 1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릴 때 외국에서 먹던 그 추억의 맛도 있고, 하여간 푸딩 요건 떨쳐버리지 못하겠더라구요.
      우리나라 유제품 회사들이 진짜 좀 분발해서 푸딩류들도 개발 유통 잘 해줬으면 싶어요 ㅠ




작년 여름, 그녀들과 도쿄 여행 갔을 때에는
그야말로 코스메틱 쇼핑에 정신이 없었다.
물론 (빌어먹을) 환율 때문에 구매한 것보다는
구경하고 사진찍고 테스트한 것들이 많지만.

그런데 지난 달 다녀온 일본 출장에서는
놀라울 정도로 간촐하게만 사들고 왔네.

일단, 이번에는 방문 지역 자체가 규슈 지방,
그것도 사가현 온천 지역에 집중되어 있었고,
출장이어서 동선이 자유롭지도 않은 데다가,
환율 + 방사능 여파로 구매욕마저 저하됨...

그래도 마지막 날, 후쿠오카 공항 가기 전,
대형마트에 들러서 일행들이 식료품 사는 동안,
난 먹거리를 깔끔하게 포기하고 화장품 구경.
카레나 가쓰오부시, 오차즈케 등 사는 것보다
이 쪽이 난 훨씬 더 배부르고 행복했거든!

게다가 엄마 드릴 도자기 반찬통이나
아빠 드릴 보리소주 등은 이미 구매해놔서;

하여간 프리쇼핑 타임의 95%를 할애했지만
막상 구매한 건 별로 없고, 거의 아이쇼핑이다.
정말 딱 2개 샀는데 그나마 하나는 미용기기;



1번 아이템은 바로 :


에스프리크의
멜티 픽스 치크

스틱형으로 생긴 크림 블러셔 되시겠다.




Melty
Fix
Cheek

멜티
픽스
치크

부드럽게 발리지만 미끌거리지 않고,
들뜸없이 피부에 착 붙을 것 같은 네이밍.

사실 네이밍이고 뭐고 간에 이 브랜드 자체가
나에게는 아직 피드백이 별로 없는 낯선 대상이다.

그냥 아무로 나미에가 광고하는 브랜드라길래
그런가보다- 하면서 이것저것 사진 찍고
구경하는데 정말 예정에도 없이 꽂혀버린 것;

우연히 보게 됐지만, 질감이 정말 최고!
색감은 개중에 제일 무난한 핑크로 골랐고.




육안상 색감은 이 정도?
용량 조절할 필요도 없어 스틱 통째로
볼에 대고 적당히 그어준 후에 펴바르면 -
촉촉하고 생기 있으면서도 번질대지 않는,
내가 늘 꿈꾸던 바로 그 느낌이 나오더라.

충동구매하게 해줘서 고마워요, 아무로 언니.
요즘에 남들 화장해줄 때도 자주 사용하는 제품!
(아마 조만간 파우치샷에도 재차 등장할 듯.)




막상 사고 싶었던 건 바로 이것.
히타치 (Hitachi) 사의 미용기기,
페이스크리에.


일본어도 할 줄 모르는 데다가
구매대행에도 딱히 손대지 않는지라
국내 미수입의 일제 미용기기를
굳이 살 생각은 좀처럼 안 할 텐데 -

이 제품을 애용하시는 모 블로거님의
 포스팅에 가볍게 설득 당해버렸다.

아, 나 원래는 특정인 추천 이렇게
맹목적으로 따르는 편은 아니건만,
어째 이렇게 마음에 와닿는 게 많지.

내가 이번 일본 출장에서는 화장품 안 사고
이거 하나만 살 거라고 하니까 이모양 왈,
"그럼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내 것도 하나-"

... 미안하다.
일어 못하는 내가
영어 못하는 그녀들에게
온갖 손짓 발짓으로 다 물었는데
매장에 재고가 이거 하나 밖에 없대.




자세한 제품 리뷰는 올릴 예정이다.
이건 미루지 않고, 반드시, 꼭.
왜냐면 - 한국 블로그에 리뷰가 거의 없거든.

리뷰 프런티어 정신에 불타오르는 중.




... 일어 빨리 배워야겠다...
그런데 나 이 다짐 작년에도 하지 않았던가?



일단 - 이렇게 나의 코스메틱 쇼핑은 간촐하게.
심지어 면세점에서 입생 립밤만 하나 샀다.
역시 쇼핑보다는 현지 관광에 힘쓴 출장이었어.

일본 사가현 사진들 업로드는... 휴우. 언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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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8.22 22:26 라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몽향기님! 최고에요! 사진만 봐도 엄마미소 훈훈미소 마구마구 나오는 무한애정 아이템들을 이렇게 포스팅으로 보니 감회가 새로워요 > < 선택과 집중, 최고입니다!

    곧 있으면 업데이트 할 메이크업 랭킹 치크부문에 당당히 랭크된 에스프리크 스틱 블러셔는 정말 여름내내 이것만 쓸 정도로 ( 보통은 거의 그런일이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 너무나 훌륭한 제품이었습니다!
    파데 -> 스틱블러셔 -> 파우더로 살짝 눌러주면 뽀오얀 블러효과 몇번 준 것 처럼 발색되면서도 치크의 존재감이 딱 이쁠정도로 보여지는것이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분명 만족하시리라 생각합니다 :)

    그러고보니 색상 선택도 훌륭하십니다! PK800 은 네가지 색상중에 가장 먼저 품절되고 웬만한 드럭에는 물량이 딸렸던 모델이 바른 컬러였거든요. 저도 세 번째 드럭에서야 간신히 구할 수 있었습니다. PK가 워낙 마음에 들어서 저는 전 색상 섭렵을 ..
    개인적으로 지금까지 썼던 파우더타입이 아닌 치크아이템 중 발군으로 괜찮았던 제품입니다, 자몽향기님은 어떻게 사용하실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페이스크리에는 '미용기기' 치고는 굉장히 간단하고 편리한 방법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것이 장점인 것 같아요.
    저는 임프레스의 브라이트너나 코스메의 클리어솔루션 같은 젤 타입 각질 화장수를 이용하는데 보통 화장수보다 이런타입이 사용 후 조금 더 갈색^^; 이 감돌아서 꽤나 속시원하답니다 ㅎㅎ
    3분동안이지만 아무래도 피부마찰이 있을 수 있으니 갖고 계신 코튼 중 가장 부드러운 타입을 이용하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피부가 민감하실땐 사용하지 마시고 스크럽으로 각질제거 한 날 역시 생략하는게 제 경험상 좋았습니다. 이틀에 한번정도가 저는 딱 좋더라구요 :)

    • 배자몽 2011.08.23 0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아, 댓글에서 엄마 미소가 막 묻어나요 :)
      이번에는 여러 정황상 선택과 집중을 했는데 두 제품 다 만족도가 큽니다!
      뭐, 페이스크리에는 원래부터 벼르고 있던 거지만, 에스프리크는 정말 예상 밖-
      쇼핑하러 가기 전에 일행들과 우연히 오키나와, 그리고 아무로나미에 얘기를 했거든요.
      그러다 보니 마트에서도 자연히 아무로 언니 광고 비주얼에 새삼 눈길이 가고,
      그렇게 놀멍 쉬멍 테스트하다 보니, 이 크림 블러셔가 완전 대박인 겁니다.
      전 이게 일본에서 인기 있는 건지 뭔지도 전혀 피드백 없는 상태에서
      순전히 즉석에서 형태와 질감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구매한 건데 말이죠.
      핑크를 이미 마음 속에서 점찍은 상태에서 직원분에게도 슬쩍 물어봤어요.
      "핑크와 로즈 중에서 내 얼굴에 더 잘 어울리는 게 어느 쪽인 건 같아요?"
      용케 알아들으시고 웃으면서 "핑쿠-" 라고 하시더라구요. (아싸-)
      이 아이, 정말 제가 꿈꾸던 크림 블러셔를 얼굴에서 구현해주더군요. 감동입니다.
      리뷰 올리고 싶은데 과연 그 질감을 잡아낼 수 있을지가 의문이네요.

      제주도랑 규슈 여행 (이라지만 사실은 출장) 포스팅도 곧 올려봐야겠어요 :)

  2. 2011.08.23 14:53 구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댓글 보고 저 지금 헉헉 하는 중-
    저도 코스메의 클리어 솔루션 정말 잘 썼는데- 젤 타입이나 각질 제거용 스킨 느므 좋거든요.
    근데 그거보다.. 속 시원하다는 이 제품 진짜 궁금하네요. ㅋㅋ

    이로써.. 라얀님 홈피도 좀 구경을 가봐야겠어요. ㅋㅋ

    • 배자몽 2011.08.23 15: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 왠즤 부끄럽다. 라얀님 블로그 가면 댓글란에 내 이름도 난무하고 있을 거임.
      나 요즘 거기서 놀아. 모바일로 매일매일 들어가면서 업데이트 아기다리 고기다리.

  3. 2011.08.23 15:22 엘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히타치와 에스프리크 치크 TTTTT 다 앓고 있는 제품들이네요(전 앓는 제품이 왜이리 많대요? TT) 임프레스 젤타입 화장수 쓰는데 좋아요 >_<
    저는 히타치를 언젠가 영입하겠거니 하면서 아껴쓰고있답니다(잉?) 히타치 어떻게하면 제게 올까요...

    • 배자몽 2011.08.23 15: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내 말이. 뭘 올려도 맨날 "앓는대" 대체 앓이 안 하는 제품이 뭐란 말이냐;
      히타치는 정말 내가 간 마트에서는 둘도 없고 재고가 달랑 저거 하나랬어.
      친구에게는 미안하지만 큰 안도의 숨을 내쉬며 당장 낚아채왔음. 훗.

  4. 2011.08.27 13:04 코코넛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카페에서만 보다가 블로그 발견해서 지금 포스팅글들 죄다 읽고 있어요^^
    히타치 제품은 지금 저도 쓰는데 같은 제품이네요.
    전 누가 추천해주셔서 구매대행으로 구입해서 여름 전부터 썼는데 확실히 좋아요. 특히나 더블웨어류 같은 베이스를 한날
    보풀 잘 안풀리는 화장솜에 각질제거 잘 되는 토너 듬뿍 묻혀서 쓰면 완전 최고임!
    기계바디 옆에 은색부분을 손으로 꼭 잡고 쓰는거라 그닥 힘들지도 않는데(사실 아무 느낌 없지만 뾰류지 난데 지나가면 좀 찌릿~)피부 닿는 면이 둥그렇다보니 코 옆부분은 섬세하게 닦기 좀 힘들긴 해요. 그외는 좋아요!!! 화장솜에 뭔가 묻어나면 클렌징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과 함께 희열?도 느껴지구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배자몽 2011.08.28 1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히타치- 은근 아시는 분들은 아시네요. 저에게는 나름 새로운 시도랍니다. 하핫.
      요즘에 여러 가지 각질 제거 토너나 에센스를 돌려 가면서 실험 중인데 - 마음에 들어요.
      더 부지런히 사용해보고 상세한 제품 소개 리뷰 올려야겠어요 :)

  5. 2012.11.05 14: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히타치의 페이스크리에에빠진여자입니다..정보가부족해여기까지찾아왔네요^^사용해보신소감이궁금합니다^0^

    • 배자몽 2012.11.11 1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하, 요즘 블로그 검색 유입 키워드에 이게 많이 뜨더라구요.
      언제 기회 되면 별도 리뷰 한번 올려볼게요. 기약은 몬 하지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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