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
언제 샀는지 기억도 안 나는데
쌩뚱맞게 사진 올려보기의 일환... 되겠다 ㅋ

사실 한동안 포스팅은 따로 안 한 채
지름샷들만 잔뜩 모아둔 고로 아직도 컴 하드에
이런 류의 의미 없는 자료들이 가득가득.

DHC 에서 뭐 사본지도 참 오래 됐는데
나 그래도 나름 초기부터 고객이었다구.
VIP는 아니어도,
DHC에만 충성하는 건 아니어도,
그래도 DHC 광고 때리기 이전부터
은근슬쩍 꾸준히 구매 실적 쌓아온 -_-*

요 마스크 시트 제품들은 특징이 엄청 뚜렷하다기보다는
DHC 특유의 대폭 세일 때 대량으로 사곤 하는 제품들이었지.
그런데 요새는 그런 파격 할인 행사들이 예전보다 적어졌더라;



- 미백 기능의 알부틴 화이트
- 퍼밍 기능의 코엔자임 Q10
- 수분 공급 기능의 플래티넘 실버 나노 콜로이드



은근 한번씩 생각나고 땡길 때도 있기는 한데
정가 다 주고서 굳이 이걸로 재구매할지는 의문이야.

DHC, 요즘에는 파격 특가 행사 안 하니?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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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5.07 18:09 화잇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DHC에 한동안 덕후짓 하던 때가 있었죠. 매달 지르지 않으면 안되는 중독 증세....누적금액 200만원의 VIP 달성이라는 목표의식을 가지고 마구 질러대서 결국 VIP 되고 난후에는 목표가 사라지니 급짜식해서 요즘은 클오만 정기적으로 사고 있는중... 저도 저 위의 세가지 마스크 다 써봤는데 역시 가장 비싼 플래티넘이 유액이 가장 풍부하고 좋았어요! 여기 마스크는 눈두덩을 덮는 부분이 있어서 좋은듯...근데 유액이 전반적으로 너무 적어요;;;;;;;

    • 배자몽 2009.05.11 1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 집에 클렌저를 포함한 제품들이 그리도 많은데 DHC 클오를 또 살 수 있다니...
      브라보 ㅋㅋ 그나저나 나도 목표의식 상실한 데다가 할인 안 하니 안 사네;

  2. 2009.05.08 10:03 구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DHC 기초만 써봤지, 팩은 안 써봤는데.. ㅋㅋ
    20살 초반에 아세로라 라인 쓰고 얼굴이 밝아졌단 소식에 열심히 다른 기초들을 써줬던 ㅋㅋ 그런 짓은 우리 화장품 덕후들에겐 한번쯤 경험이 있나 봅니당. ㅋㅋ 크흐흐흐,

    근데 요즘 회원등급이 엉망이라.. 짜게 식었음. - _-

    DHC 고따위로 해. 할인도 그 따위고 ㅋㅋㅋ

  3. 2009.05.08 21:08 nam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DHC요즘 20% 할인 하더만... 옛날같은 파격은 안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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