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jurlique-korea.com/FrontStore/iMakePage.phtml?iPageId=57



그래.
안 그래도 쥴리크 오프라인 매장이 너무 부족하다 싶었어.
거의 대부분이 스킨케어 제품들인 데다가
쥴리크 유저들은 대개 직접 피부에 와닿는 감촉 및
그 성분을 중시하는 사람들이라서 직접 테스트가 중요한데 말이야.

롯데본점 지하 매장은 은근 발길이 잘 안 닿는 위치에 있고
코엑스 등의 매장 역시 마찬가지.
면세점들에는 거진 다 입점해있긴 하지만...
허허. 난 해외 갈 일이 별로 없는 비루한 직딩이라 ㅠ


사실 신촌도 평소 내 동선 안에는 없긴 매한가지지만;
(2호선 동남쪽에서만 움직이는 1인...)
그래도 사람들이 들락날락하기 쉬운 번화가니까.
잘 했어, 쥴리크.

마침 1년에 몇번 없는 신촌/홍대 약속이 이번 주말에 잡혀서
나도 딱 타이밍 맞춰서 한번 들러볼 수 있겠는걸.

... 쿠폰 반드시 꼭 뽑아가서 샘플 받아오리라.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9.08.19 00:37 고개숙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 바보인가요 ....... 글을 읽다고 뭐 신촌에 현대백화점이 새로 문을 연다고?? 있잖아?? 이랬어요 ㅠ_ㅠ 문맥이 이상한거라고 해주세요

    • 배자몽 2009.08.19 0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엄... 나도 아직 현장에 안 가봐서 아리까리하긴 하지만 -
      신촌 현대 옆에 "유플렉스"라는 서브 쇼핑 빌딩이 문 열었다는 거 아닌가?
      마치 롯본 옆의 영플라자처럼... (아마도 벤치마킹한 게 아닐까 ㅋ)
      ... 주말에 다녀와서 현장샷 올립지요. 후후후후후후.

  2. 2009.08.19 00:46 고개숙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렇군요 .......... 전 해독이 안되서 대체 어디서 끊어 읽으란거야!! 하고 있었어요 ㅋㅋㅋ
    근데 그 주변에 건물 세울데가 있었군요.. 미어터져버였는데;;;;
    다녀와서 알려주세요 +_+






 

 

1.화이트 글로브 인텐시브 리바이탈라이징 마스크(4매)
미백과 보습효과를 동시에 주는 엠블리카 C 콤플렉스고농축된 집중 트리트먼트 마스크

제품 효능
브라이트닝(미백) 효과
-피부톤을 전체적으로 밝게 해줍니다.
-기미나 색소침착등 변색의 흔적을 최소화 해줍니다.
-즉각적으로 피부를 환하게 해줍니다.
-피부가 더 윤기있게 보입니다.
-피부톤을 향상 시켜줍니다.
-피부가 즉각적으로 투명해 보입니다.

안티에이징 효과
-미세라인과 잔주름을 최소화 해줍니다.
-피부를 더 건강하게 강화시켜 줍니다.
-수분을 공급합니다.
-마스크를 띄어낸 후 피부가 눈에 띄게 부드러워지고 매끄러워진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부가효과
-마스크를 띄어낸 후 피부가 눈에 띄게 부드러워지고 매끄러워진 것을확인할 수 있습니다.
(비타민 C 흡수과정에서 따가움을 동반 할 수 있으며 피부에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피부가 즉시 부드럽고 매끄러워지는 것을 느낄 수 있으며 유연, 투명해짐

민감성 피부에 사용해도 좋을 만큼 순합니다.
동양 여성의 피부를 위한 맞춤형 제작되었습니다.

사용법
저녁에 토너 후 마스크를 피부에 두드리듯 펴 바르고10~15분 후 떼어 냅니다. (일주일 1~2회)



아덴에서는 에잇아워 핸드크림 한번 구매했을 뿐인데
그 후로 꾸준하게 DM이 오고 있다 ㅋ
잠들기 전에 침대에서 뒹굴면서 DM 보는 재미도
꽤 쏠쏠한 데다가 가끔 대박 쿠폰도 있어서 좋지만.

이번 아덴 DM에는 자그마치 미백 라인인
화이트 글러브의 마스크팩 정품 1매 교환 쿠폰이 있길래
기를 쓰고 찾아가서 기어이 받아왔다 -_-*
이 제품 4매에 6만원, 즉 1매당 1만5천원이라고...
이런 건 꼭 받아야 하는 거라고... ㅡㅅㅡ)/

딱 1매 있는 걸 써버렸기 때문에
제품 실사 따위는 없는 거다. 훗.
아래 위가 분리되지 않은 1피스짜리 마스크 시트라네.
용액은 좀 진득한 편이지만 양은 보통 정도.
향이 좀 톡 쏘는 듯, 알콜향이 나는 듯... 좀 강하다.



방금 생각난 김에 한번 꺼내서 써봤는데
... 나, 피부 민감하지도 않은데 이거 왜 자극적이야...

아무리 비타민C가 들어서 따끔하게 느껴질 수 있다고 하지만
(그리고 피부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도 하지만)
사용감이 영 불편한 것이 마음에 들질 않네.

붙이고 나서 20초 만에 "이거 자극적이야..." 라고 했더니만
마침 세안을 마친 엄니가 "그럼 내가 할게 -_-)/" 라면서
떼어가시더니만 당신 얼굴에 붙이시는구료.

참고로, 울 엄니는 클렌징이나 기초 제품 아무거나 써도
트러블 나지 않고 피부 자체도 나보다 두꺼운...
튼튼한 피부의 소유자 -_-)b
비싼 거라고 하니까 좋아하신다 ㅋ



그러고 나는 보다 저렴한 [라네즈] 스타화이트
마스크 시트를 꺼내서 붙이니까 -
심신이 다 편안해지네.
하아아... ㅡㅅㅡ



역시 화장품은 각 개인마다 인연이 따로 있는 벱이여.



그나저나 아덴 -
그동안 핸드 & 향수 제품들만 주로 써보다가
화이트 글러브 라인은 평이 좋길래 관심 좀 가졌는데
이런 식으로 나를 내치는거니. 그런거니.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