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스프리] 올리브 리얼 디럭스 키트

Posted by 배자몽 지름의증거 : 2009. 7. 15. 23:14




올리브 리얼 기초 라인은 이니스프리의 얼굴 마담이지만
나에게는 개인적으로 좀 리치하고 밀착력이 떨어져서
별로 구매해서 사용하지는 않는다.
(게다가 집에 이미 반년치의 기초 재고를 쌓아둔 탓도;)



그런데 이런 귀여운 디럭스 키트에는 한번씩 약해진단 말이야.


모든 제품이 샘플 용량으로 다 들어있어서
짧은 기간 동안 전 라인을 다 써볼 수 있다는 것.

여행 또는 운동 갈 때 휴대하기 좋다는 것.

가볍게 기초 라인 궁합을 알아보고 싶을 때 쓰기 좋다는 것.



제발 모든 브랜드에서 이런 사이즈, 이런 구성의
기초 제품들을 좀 내주면 안 되겠니!!!
... 라고 코스메 덕후 몇만명 서명이라도 받아서
코스메틱 브랜드들에 제출하고 싶을 뿐.

실로 라네즈에서 스페셜 패널들의 의견을 받아들여서
스킨 기준 25~30mL 정도의 대용량 샘플 키트를 제작한 적이 있었다.
하지만, 아마 프로모션 용으로만 특별 제작된 거였고
레귤러 판매 상품은 아니었던 걸로 기억해.

제발, 제발 좀 내줘.
적어도 그 브랜드의 가장 대표적인 기초 라인이라도.
이렇게 샘플 키트로 판매한다면 제 돈 주고 살테니까.



... 하지만 역시 부작용은 있겠지.
이건 다양한 제품을 써보고 싶은,
그리고 자기에게 잘 맞는 화장품 샘플의 소중함을 아는,
나 같은 소수 마니아의 심경일 뿐...
아직도 대다수의 사람들은 정품 용량이 아닌
15~50mL 용량의 기초 제품 키트는 돈 주고 사는 게 아니라
공짜로 받아야 하는, "별 가치 없는" 것으로 생각할 테니까.



시무룩.



이 포스팅의 마무리는
만화책 <해피 메이크업> 7권 34화,
"골드의 빛" 중에서
우리 타카기 레이코 언니의 작렬하는 명대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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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7.16 01:37 신고 언제나한량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스티같은 명품 브랜드에서도 에센스 7미리 병샘플을 뿜어내는 우리나라의 현실에는 좀 요원할거 같아... ㅠㅠ
    특히나 이니스프리 조그만 사이즈를 돈주고 산다고 하면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헉, 그걸 돈주고 사? 가격 대비 그렇게 비싼걸?" 이렇게 생각할거야...





슈에무라는 매번 아티스틱한 디자인과
강렬한 색감으로 오덕후들을 흥분시킨다니까.
요즘 이 바닥(?)의 이슈는 단연코 슈에무라에서 새로 출시한
젤 타입의 페인팅 아이라이너.




부드러운 발림성: 마르거나 갈라지지 않는 아이라인

에센셜 오일 배합: 오랫동안 지속되는 완벽한 아이라인

워터프루프 포뮬라: 땀과 피지에도 번지지 않는 아이라인

다채로운 10가지 컬러: 어두운 윤곽용 섀이드부터 톡톡 튀는 네온 컬러까지

다양한 텍스처: 따로 또 섞어 쓰는 매트, 시머, 메탈릭의 다양한 텍스처

뛰어난 발색력: 눈에 보이는 그대로 발색되는 생생한 컬러

가격은 30,000원.




색상은 이렇게 10가지로 출시!
- 매트 : 펄 없고 베이직한 컬러
- 매트 비비드 : 펄 없고 비비드한 컬러
- 메탈릭 : 펄 있고 밝고 화려한 컬러
- 글리터 : 펄 자글자글자글자글 -_-*
이렇게 4가지 계열로 나뉜다.

젤 라이너야 요즘 워낙 브랜드마다 다 하나씩 내놓는
꽤 흔한 제품이라서 별날 거야 없겠지만,
이번에 슈에무라가 눈길을 화악- 사로잡는 건 역시
슈에무라다운 그런 이유에서인 듯.

바로 이 비비드한 컬러.

에브리데이용으로 쓸 무난한 라이너를 찾는 사람이나
아이라이너 초보 등은 이 색감 앞에서 되려 망설이겠지만
... 마니아라면 한번 느껴보라.
강렬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색상들을 -_-)b

"나, 슈에무라야." 라는 자신감
그리고 아티스트 브랜드다운 간지
제품 색상 하나하나마다 좔좔 흐르는구나...



참고로 슈에무라의 컬러 매칭 어드바이스! 란다.



(1) 깊은 색감을 내고 싶으면 :


이렇게 컬러는 겹쳐서 사용할 것!
내가 가진 건 블랙과 퍼플이니까 첫번째 조합이 가능하겠군.



(2) 부드러운 색감을 내고 싶으면 :


유사한 색감들끼리 믹스해서 부드러운 색상 연출!



(3) 튀는 색감을 연출하고 싶으면 :


골드/실버 글리터를 믹스하면 연보라색이 나오나? -_-a
어쨌거나 정말 블링블링한 이쁜 색상들이더이다 +.+



매 시즌 슈에무라의 신상 색조에는 중요한 젯밥(?)이 있으니
바로 슈에무라의 여자, 이혜영의 메이크업 화보! 가 아니겠는가.
사실 이번에도 제품보다 이 화보가 먼저 마니아들의 눈을 사로잡은 듯.

... 감상해보아요...


매트 블랙 라인 위에 글리터 실버를 얹어서 섹시한 펄블랙으로 연출!




매트 블랙 원컬러로 선명하고 쉬크하게!




메탈릭 퍼플매트 비비드 핑크로 화려화려화려하게-
어찌 보면 좀 난해한 조합이지만 메이크업 좀 하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한번 도전해보고 싶지 않겠는가.



자, 이혜영씨는 아니지만 소박한 일반인을 대표하여(?)
페인팅 아이라이너 제품을 한번 사용해보자.



<제품 소개>


매트 블랙.




메탈릭 퍼플.




글리터 골드 & 글리터 실버 듀오.
글리터는 대개 눈 밑에 소량씩만 찍어주니까 이러 소량 듀오가 딱이야.
당연히 내가 한 건 아니고; 재주곰 부려서 제작한 제품이다 -_-*
그녀는 매트 나이트 블루 / 매트 비비드 블루 / 매트 비비드 핑크 /
메탈릭 그린 등등으로 쿼드 만들기에 여념이 없다네 ㅋ




이렇게 내가 현재 보유한 제품 3가지!
가장 잘 사용할 블랙 & 퍼플, 그리고 글리터까지.
이 정도면 내가 즐겨하는 메이크업에 필요한 색상은 구비 완료!




각각의 색감은 이 정도?
(블랙 색상이 번진 건 바르자마자 실수로 스쳐서; -_-)




메탈릭 퍼플은 메탈릭 라인이니만큼 펄이 좀 있는데
단체 발색샷에서는 잘 안 보이길래 따로 찍어봤다.
이렇게 밝고 선명한 퍼플블루 & 실버 펄입자들이 있어서 예뻐!



<질감>



젤 라이너는 하도 잘 안 닳아서 대개는 바닥 보기 전에
굳어버리거나 질려버리기 십상인데 이 제품은 그럴 염려는 없겠다;
아무리 발색 찍고 리뷰 쓰느라 좀 넉넉히 사용했다지만
이틀 썼는데 벌써 저렇게 푸욱- 패이다니... ㅡㅅㅡ
뭐, 이 색상은 한정은 아니라니까 다 쓰면 새로 사면 되지 ㅋ
게다가 1년 내에 젤 라이너 공병샷 가능하겠다고 생각하니까
뿌듯해서 더 맹렬히 사용할 것 같기도 해 @.@)b



<타 제품과 비교>


젤 라이너가 두어 종류 있기는 한데 개중에서 최근에 get한
[스틸라] 스머지팟 6색 제품과 슬쩍 비교해보기로!
이 역시 당연히 내가 제작한 건 아니고 수작업 전문가
도나쓰 여사가 제작한 걸 구입해왔지. 훗훗훗.
스머지팟이야말로 잘 닳지 않는 데다가 색상도 다양해서
이런 멀티컬러 분할 제품이 딱 적절하단 말야.
(코스메틱 브랜드들이여, 제발 애시당초 이런 제품을 출시해달라;)




기본 컬러인 블랙끼리 비교해봤다.
사실 매트한 블랙이야 색상 면에서 크게 다를 건 없지;
게다가 실제로 눈에 발랐을 때는 그야말로 똑같긴 하다.
특히 나 같이 "눈 뜨면 말려들어가는 속쌍겹녀" 들은 더더욱 -_-*
굳이 차별을 하자면 슈에무라 쪽이 보다 진하고 선명하다네.




이건 [슈에무라] 메탈릭 퍼플 v. [스틸라] 코발트.
정확히 맞아떨어지는 색상은 없어서 그나마 비슷한 것들끼리 ㅋ




색상이 동일한 블랙 색상들끼리 상세 비교!

- 브러쉬 세워서 얇게 1회 그림
- 브러쉬 눕혀서 두껍게 1회 그림
- 손가락으로 찍어서 펴바름





가까이서 보면 슈에무라색상도 매우 진하고
이 매트 블랙 색상에는 펄은 없지만 은근한 윤기가 돈다.




그에 비해서 스틸라는 화선지에 진한 먹물 묻혀놓은 양,
깊고 매트한 색상과 질감으로 표현된다.

솔직히 둘 중 어느 쪽이 좋은가, 하는 것은 개인 취향의 문제.
... 난, 둘 다 좋아.
어느 한쪽도 안 버리고 껴안고 살거야 -_-*



<지속력>


라이너가 마른 후에 손으로 슬쩍 쓸어봤다.
사실 둘 다 밀착력이나 지속력이 좋은 제품인데
의외로 슈에무라 쪽은 저렇게 좀 번짐이 있었다.
물론 발색을 찍기 위해서 제품 자체를 매우 진하고 두껍게
그린 탓에 눈에 실제로 사용했을 때보다는 잘 번지겠지만,
동일한 조건으로 바른 스틸라는 전혀 안 번진 것과는 대비되네.
그러나 저 정도의 번짐에 그친 것만 해도 객관적으로
그 지속력이 매우 훌륭한 것이기는 해.




이 정도?




스틸라, 너 지속력 정말 좀 짱이구나...



<클렌징>


이제 클렌징 오일을 떨어뜨려봤다.
까메오 제품은 [이니스프리] 애플 쥬이시 클렌징 오일
사실 슈에무라 리뷰라서 슈에무라 오일을 쓸까 싶었지만
현재 내 슈에무라 클렌징 오일 프레쉬는 다소의 공정을 거친
2차 가공 상태이기 때문에 (자세한 건 다음에 따로 포스팅;)
그냥 옆집 이니스프리 제품이 깜짝 등장해주셨다.




자, 이제 슬슬 지워볼까?




최대한 동일한 힘으로 양쪽을 슬슬 문질러준 상태!
여기서 또 의외로 스틸라가 더 잘 지워진다.
번짐은 덜한데 클렌징은 더 잘 되다니... 오오.




좀 더 문질러준 후에 물로 살짝 씻어낸 상태.
스틸라는 거의 지워진 걸 볼 수 있다.
일반적으로 리무버+클오로 클렌징하면 잔여물 없이 지워진다.
반면에 슈에무라는 진하게 그렸던 부분들이 좀 덜 지워졌다.

지속력과 클렌징 면에서는 솔직히 스틸라, 압승이구나.
나름 다양한 브랜드의 젤 라이너를 써본 유저로서 말하건대
슈에무라의 지속력과 클렌징 정도도 상급에 속하지만
이번에 비교 제품으로 등장한 스틸라 스머지팟이 너무 강적인 거지 ㅋ

그런데 -
이 스머지팟이, 그것도 6색으로 있는데도 불구하고
슈에무라 페인팅 라이너에는 별도의 매력을 느낀다.

아, 물론 코스메 오덕후 컬렉터라서 그런 것도 있지만 -_-;;
그것 뿐만이 아니라 바로 슈에무라의 이 대체 불가능한 색감!
바로 그것 때문이지.
(생각해보면 색채의 마법사 브랜드 슈에무라답게스리
요런 '대체 불가능한 색감'을 가진 제품들이 참 많단 말이야 ㅋ)



<브러쉬>


본격적으로 제품을 논하기 전에 꼭 특별 헌사를 하고 싶은 부분이 있으니
바로 이번에 페인팅 라이너와 함께 출시된 휴대용 아이라이너 브러쉬.
어찌 보면 라이너 자체보다 더 훌륭하고 주목할 가치가 있는 것 같기도 해.
10점 만점에 10점.




요렇게 뚜껑이 있는 포터블 타입이다.
파우치에 쏘옥- 들어가는 아주 착한 아이.
미니멀리즘과 휴대성을 사랑하는 1人 -_-*




이렇게 뚜껑을 빼서 본체 뒷부분에 끼우면
브러쉬 모 부분이 튀어나오게 되어 있다.




브러쉬모는 끝을 다듬지 않은 자연스러운 포인트형.
눕혀서 쓰면 젤 라이너를 섀도우처럼 바를 수 있고,
세워서 쓰면 섬세하고 얇은 라인 바르는 용도로 쓸 수도 있고.
모질도 적당히 부들부들하면서도 탱탱한 것이 완벽해! >.<




<메이크업>


이건 맨눈에 메탈릭 퍼플로 라인만 그려준 상태.




브러쉬를 납작하게 눕혀서 메탈릭 퍼플을 좀 넓게 바르고
브러쉬를 세워서 매트 블랙으로 아이라인을 얇게 그려준 상태.




이건 메탈릭 퍼플을 좀 더 진하게 발라본 상태.




이건 메탈릭 퍼플을 손가락에 살짝 찍어서
크림 섀도우처럼 톡톡- 두드려 발라준 상태.
연한 퍼플 핑크로 발색된다.
이렇게 다양한 용도로 사용도 가능하지.
하지만 제품의 진짜 매력은 역시 브러쉬에 묻혀서
선명하게 라인으로 연출했을 때인 것 같기는 해 +.+)b




블랙으로 라인 그려줌.




블랙 라인 위에 퍼플로 라인을 좀 덮어서 그라데이션!




이러고 한나절쯤 지난 후에 찍은 사진 ㅋ
음, 아무리 장소가 햇살 비치는 창가이긴 하지만
그래도 메이크업 색감, 너무 날아가신 거지 -_-a
말려들어가는 속쌍겹녀답게 눈 뜨니까 하나도 안 보이네.




뭐, 여유로운 점심시간이어서 기분은 좋지만 -
제품 리뷰를 위해서 보다 선명하고 존재감 있게
메이크업을 수정해보도록 하겠어...




필살!
아이홀에도 퍼플을 사정없이(?) 덧발라주고
언더라인 역시 퍼플로 진하게 그려주기 ㅋ
하지만 브러쉬에 과한 양을 묻혀서 덧바르면
제품이 뭉칠 수도 있으니 용량 조절에 유의할 것!




입술도 블루펄 도는 바이올렛 핑크로 매치했다.




... 이젠 티가 좀 나나? ㅋ
확실히 눈가에 퍼플 색감이 화려하게 살아있는 듯 =.=




좀 웃긴 각도의 사진이지만;
퍼플 컬러의 언더라인이 잘 보여서 같이 올려봤다;




역시 각도와 표정은 웃기지만 -_-;;;
메이크업 색감이 (내 모니터에서는) 리얼해서 ㅋ

원래 퍼플/핑크 계열을 잘 사용하는 데다가
메이크업 스타일도 심플 베이직에서부터
과감 컬러풀까지 다양한 스펙트럼을 보이는 나에게는
정말 매력적이고도 유용한 제품이란 말이야.
블랙은 블랙대로, 퍼플은 퍼플대로...
그리고 이번 리뷰에서는 자세히 소개 안 했지만
글리터 골드 & 글리터 실버 역시 다용도 펄제품으로 딱이야.

비비드 매트 핑크비비드 매트 블루는 좀 더 난해하겠지만
이쁘게 사용하는 법을 터득해서 그 색상들에도 도전해보고 싶은걸.
이혜영 화보까지는 못 돼도 나름 참 매력적일 것 같아.
(일단... 메탈릭 그린 색상은 이번 주에 get 하기로 했다 -_-v)




마무리는 내가 존경하는 왕언니, 코스메의 마녀...
만화책 <해피 메이크업>의 주인공 타카기 레이코
입을 빌려서 한번 해볼까 한다 :


아이라인이 그런 것이라면 -
난 올 봄에 이 슈에무라 페인팅 아이라이너
다양하고 비비드한 색상들을 이용해서
당당하고도 화려하게,
그러면서도 깔끔하고 단정하게,
내 눈에 컬러풀한 윤곽을 연출해볼래.
이거이거, 당분간 푹- 빠져서 살 것 같다.
생각보다 빨리 공병샷 올릴 수 있을지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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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4.22 00:15 신고 이아(EeA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해피 메이크업' 만화 좋아해요 ^_^
    아이라인을 그리기 전까지 눈은 존재하지 않는 것과 다름없다는 말이 생각나네요 ;; ㅎㅎ

    • 배자몽 2009.04.23 0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전부터 좋아하던 만화인데 얼마 전에 책대여점 폐업 정리 세일에서
      싸게 건져서 시즌1은 전권 다 소장하고 있답니다 ㅎㅎㅎ
      만화책 소장하는 데에 별 취미 없지만 이건 가지고 있을 만 하더라구요 =.=

  2. 2009.04.22 07:22 우유식빵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딴소리지만 자몽향기님 앞머리 길러서 넘기거나 가름마 타시면 더 이쁘실것 같아요-ㅁ- ㅎㅎ

    • 배자몽 2009.04.23 0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 그래도 요즘 최대의 고민(?)이에요, 앞머리...
      도대체 머리가 잘 말을 듣지를 않는군요;
      헤어보다 메이크업이 훨씬 더 쉬워요. 하아;

  3. 2009.04.22 15:10 Tou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슈에무라는 볼 때마다 감동적이지 말입니다ㅠ_ㅠ
    해피 메이크업 만화도 참 재밌게 봤었는데 ㅎㅎ

  4. 2009.04.22 15:50 신고 워니워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재주곰의 희생으로 쿼드를 손에 넣고 덩실덩실했어요.ㅋㅋ

    • 배자몽 2009.04.23 0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모두의 열광 속에서 골방에 갇혀서(?) 쿼드 대량 생산해낸 재주곰...
      이러다가 반항하고 도주하지 않게 가끔 상 좀 줘야겠어 ㅋㅋ

  5. 2009.04.22 21:27 아기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피메이크업! 예전에 재밌게 봤었는데갑자기 급 반갑네요ㅋ
    전 5색씩 분할된걸로 10색 구입했는데,
    실버, 골드,퍼플, 그린은 나중에 더 구매하고 싶어요.
    색감이 너무 예쁘더라구요.

    • 배자몽 2009.04.23 0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훗훗훗. 요즘에 시즌1 전권 구입하고 나서 간만에 또 버닝 중이지요~ ㅋ
      저는 여태까지 퍼플이랑 그린이 제일 마음에 들어요 >.<
      정말 대체 불가능한 저 색감!!!

  6. 2009.04.24 12:45 ka56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너무 매력적인 색상 같아요~그리고 너무도 자세한 설명 !!!마지막에 만화컷 은근히 빵터졌어요 ㅎㅎ

  7. 2009.04.26 02:18 꼬실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시 보니 해피메이크업의 저 강력한 힘의 발언~ㅋ변변히 아이라인 못그어 후덜덜한 라인을 그려대다가 요즘 젤 라이너-크리니크 브론즈 컬러랑 스틸라 6가지 구획된거 두가지로 굵직하게 맘껏 그어 보고 있어요~슈에무라도 매우~~~매우 탐이나지만, 우선 있는 애들도 굳을것 같아서 잠시 맘 다독이고 브러쉬만 샀어요 ㅋ

  8. 2009.05.05 00:20 SO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나쓰 여사님의 다음 작업을 학수고대 중입니다.
    또 예쁜 게 나올 테니까요 ^^/~

  9. 2009.10.06 00:40 과열판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혜영씨 사진과 함께있는 잡지내용(? 맞나요?) 블로그에 좀 퍼갈게요 ^ㅡ^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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