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게 쓸 시간은 없지만,

그동안 켜켜이 누적되던 생각들이

오늘 한 발 더 나아간 듯 해서

짧게라도 한 마디 메모를 남겨본다.


블로그 운영이 당연하지도 않고,

한다고 하면 거의 당연히 네이버이던,

2008년도부터 티스토리에 둥지를 틀고

지난 10년 간 온갖 기록을 남겨온 나인데

이제 진짜 여기를 떠날 때가 되었나 싶다.


그간 기록 이사의 기회를 몇번 놓쳤고

에이 어차피 이렇게 된 거 좀 불편해도

혼자 마이너리티 기록장으로 남자...

싶었는데 진짜 해도 해도 너무했다.

더이상은 못 봐주겠다, 티스토리야.


마음 같아서는 진작에 옮겼을 터인데

그리 하지 않고 미적대온 이유는 단지

내 네이버 아이디가 하도 오염되어서;

이사를 하려면 네이버 아이디 자체를

새로 생성하고 재정비를 해야 하는데

이게 너무 번거로워서였을 뿐-_-

티스토리에 애정이 남아서는 아니다.


이번 여름 바쁜 시기 넘길 때까지

조금만 더 생각해보고 결론 내리라.



(더 길게 쓰기 귀찮은 나를 대신해서,

충분히 설명해준, 아래의 URL 첨부)


다시 뛰는 네이버 블로그, 무덤을 파는 티스토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8.07.20 23:30 거위날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 까페 시절부터 꾸준히 드나들던 친구같은 블로그였는데 너무 아쉽네요. 자몽향기님 다른 곳에서 둥지 틀게 되시면 꼭 알려주세요~

  2. 2018.07.21 08:39 아쿠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자요..티스토리..불편해요..자몽님꺼 즐겨찾기해서 들어오거든요...네이버 싫지만 보기는 편리하네요^^;;;;

  3. 2018.07.21 17:21 김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 저도 즐겨찾기로 들어와요 ㅋㅋ 다른곳 개설하심 꼭 정보남겨주세요 :)

  4. 2018.07.24 0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2018.07.27 10:47 민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서와 네이버 블로그로! ㅎㅎㅎ

  6. 2018.09.19 01:47 란제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

 

 

 

 

사용자 친화성 떨어지기로 유우-명한 티스토리께서 이런 것도 해주다니... 기대치가 낮으니까 의외의 즐거움이 있구나?!

여튼 오늘 블로그 로긴하니까 문득 뜨는 팝업창에 '2016년 내 블로그 결산' 이라고 하길래 들어가보니까 이런 게 있더라.

월별 글 작성수나 총 방문자 수 이런 건 별 의미 없으니까 빼고... 나머지 몇 개를 보관해두고저.

 

 

 

 

 

 

이건 내가 사용한 적 없는 단어들인데 뭔가 했더니

티스토리 측에서 정리한 내 블로그 키워드인 듯...

 

아니, 내 블로그도 댓글 많이 달리는 편이 아닌데

이게 상위 1%라면 티스토리 대체 어찌 된 거죠.

 

패션... 은 개뿔도 없지만 화장품 글이 많으니

패션뷰티 통합 태그는 뭐 그렇다고 치고 -_-

 

9년차 블로그도 뭐 팩트 기반이니까 오케이.

부지러너니 댓글러니 이건 음, 글쎄올씨다...

방문자 50만 넘고, 포스팅 100개 넘은 건 맞음.

 

 

 

 

 

 

조회수 높은 글 랭킹이 흥미로웠다, 난.

평소에 개별 글 조회수가 눈에 잘 안 띄고

조회수와 댓글수가 꼭 비례하는 건 아니라

어떤 글이 가독성 좋은지 잘 모르고 있었는데.

 

아르마니 립마그넷 전 색상 발색은 ㅋㅋㅋ

수긍간다; 출시 당시에 발색이 워낙 귀해서;

 

블러셔/하이라이터/셰이딩 소개도 끄덕끄덕.

나도 타 블로그에서 이런 글 보는 거 좋아하니.

 

양가 집들이 상차림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동안 내 블로그 유입 검색어 1위를 달린 ㅋ

아, 다들 집들이 상차림 고심들을 하는구나 ㅋ

나의 뽀인뜨는 '개별 메뉴 레시피'가 아니라

'상을 어떻게 구성해서 차려낼 것인가'였다.

 

피카소나 리얼테크닉 브러쉬는 아직도 상위.

제주도 미니키친도 상위에 있네. 왠지 기쁨.

 

 

 

 

 

 

댓글 순위는 단연코 괌 투몬비치 호텔 소개!

이거 진짜 공 들여서 쓴 홍익인간 포스팅이지.

지금 생각해도 참 쓸데 없이 뿌듯하구랴 ㅋㅋㅋ

 

별 내용 없는데 송도 포스팅도 왠지 댓글 많음...

아마도 저게 어딘가에 메인에 떴었나, 그랬던 듯.

 

 

 

 

티스토리, 제법이네.

향후 서비스 종료설도 돌아서 흉흉했는데

이런 소소하기 그지없는 서비스도 해주고, 응?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7.01.18 11:19 마곡김여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위 1프로 파워블로거님~ 댓글 하나 보태고 가요~

  2. 2017.01.18 17:25 신고 라디오키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칭찬을 안 할 수 없는 페이소스가 있는 글쓰기를 하시는군요.
    홍익인간 포스팅이라니~^^ 2017년에도 널리 방황하는 검색인들을 붙드는 홍익인간 포스팅 이어가시길 바랄게요.

    • 배자몽 2017.01.19 14: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그마치 페이소스! ㅋㅋㅋㅋㅋㅋㅋㅋ
      감사합니다. 널리 방황하는 검색인들, 아 이거 남 말이 아니네요... 힘내서 앞으로도 온라인 홍익인간 정신 고취하겠심다!!! :D

  3. 2017.01.19 09:49 리몬턴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몽님 블로그 애독하는 1인으로서, 축하드려요!ㅋㅋㅋ 저도 뭔가 네이버 블로그의 "잇님들 잘 지내셨어요~?!!" 이런 분위기가 좀 닭살스럽기도 하고 뭔가 혼자 노는 분위기의 티스토리가 맘에 들어서 블로그를 열었었는데 포스팅 몇개 올리고 엄청 오랫동안 방치되어 있어요.ㅋㅋㅋㅋ 저도 자몽님처럼 꾸준히 블로깅을 하고 싶은데 말이죠 ㅠㅠ 블로그를 비롯한 SNS들이 남들과 공유하는 목적도 있지만, 마치 일기처럼 "아.. 이때 이랬었지" 하고 추억할 수 있게 하는 역할도 큰 것 같아서... 일기를 잘 안쓰게 되다보니 블로그라도 꾸준히 하고 싶다, 맨날 생각만 하고 잘 안하게 되네요. 인스타그램같은 짧은 글쓰기에만 너무 익숙해 진 탓인지, 블로그처럼 다소 긴 호흡의 글은 약간 부담으로 다가오는 것 같아요. 그런 의미에서 자몽님 상위 5% 부지러너 인정합니다!!!!

    • 배자몽 2017.01.19 14: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늘 좋은 말 남겨주시는 리몬턴트님 :)
      이제 댓글로 자주 뵙다 보니까 실물로 만나보고 싶어질 지경입니다 ㅎㅎㅎ
      저도 뭐, 음, 각 블로그의 운영 방식이나 말투야 각자의 자유겠지만서도... 잇님들^^ 요런 게 취향 아니라는 점... 아마 그래서 이 불친절하고 구석진 티스토리에 드러누운 거겠죠 아마도 ㅋㅋㅋ
      사실 저도 블로그에 애착이 많지만, 호흡이 긴 글은 한번 쓰기까지 노력이 좀 필요한 건 사실이에요. 그래서 자꾸 글들이 밀리고-_- 뭐 그렇죠... 하지만 그럼에도 미래의 나 자신을 위해서 꾸역꾸역 뭔가를 자꾸 남겨둡니다. 타임캡슐 개념으루다가.
      그런 의미에서 밀린 독서노트 좀 써야 하는데-_-a

  4. 2017.01.23 11:18 ato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내용, 매력적인 글체, 담백하고 정보전달에 최적화한 사진을 갖춘 글을 쓰십니다!
    제가 못본 글들이 많군요. 구경하러 가겠습니다.

    • 배자몽 2017.01.23 1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와... 이렇게 구체적이고 기분 좋은 칭찬을 남겨주시다니! 한 주를 시작하면서 눈이 번쩍 뜨이고 기분이 상쾌해집니다 :D
      뭐 그냥 그때그때 제 일상이나 관심사 따라서 소소하게 업데이트되는 곳이지만, 종종 놀러와서 인사 남겨주세요~ ㅎ

  5. 2017.01.24 00:38 그린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려요~~ 늘 자몽님 글 보면서 정보얻고
    (간혹 지름신 강림도ㅋㅋㅋ) 공감도 하고~~^^

    엇.. 이쯤되면 자몽님 블로그에 새 글이 포스팅 됐을꺼야~ 하면서 종종 놀러옵니다♡ 그때마다 댓글 남기진 못하지만.. 잘 보고있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배자몽 2017.01.30 15: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런 소소함이 전해졌다니 좋네요 :D
      그런 의미에서 연휴 동안 밀린 업데이트 좀 해야겠습니다! ㅎ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간만에, 블로그에 대한, 몇 가지 수다 :)

Posted by 배자몽 일상잡기록 : 2012. 11. 10. 16:00









# 0. talk


사진 없는 블로그 포스팅은 왠지 허전해서

아무런 연관성 없는 짤방 사진이나 하나...

우리 팀 첫 공연 기념 케익 점화식 :)


암튼, 내 블로그와 관련된 잡다한 수다 모듬.





# 1. 블로그 포스팅의 호흡


페북 실시간 업로드는 참 자주 하는데(...)

블로그는 사진 편집과 업로드의 문제도 있고

(그러면서 모바일 포스팅은 안 하는 데다가)

글의 호흡도 길어서 자주 하기는 좀 어렵다.

의식의 흐름 기법으로 헛소리 쓰는 것 같아도

은근 공을 들여서 쓰는 글이라는 게 반전이지.


게다가 최근 몇 주 간은 공연 준비를 비롯해서

본업과 각종 유흥 일정에 치여서 사느라-_-

집에서 사진 정리하고 올릴 시간이 없었다.


문득, 마지막 포스팅이 열흘도 더 된 걸 깨닫고서;

뭔가 마음이 허전해서 몇 마디 끄적이기 시작함;


나 참 쓸 말은 많고 사진들도 쌓여가는데

블로그 속도가 도저히 못 따라가는구나.


하지만, 페북이 블로그를 대체할 수는 없다.

블로그 특유의 그 여유로운 호흡과 스토리텔링,

이런 이유들 때문에라도 난 블로그 못 버리거든.

결국은 블로그/페북 이원화 방식으로 소통하기로.


이것은 마치,

부피와 무게는 좀 있어도 잘 찍히는 DSLR이냐,

퀄리티는 떨어져도 간편한 하이엔드냐, 의 문제.

(카메라도 역시 2개는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ㅋ)





# 2. 300백만 시대


애당초 티스토리 블로그에 둥지를 튼 이유 자체가

조금은 구석지고 자유로운 곳을 원해서였기 때문이라

조회수 이런 거에 별로 연연하는 편은 아니다.


물론, 티스토리가 이래저래 불편한 점도 많아서

찾아오는 분들에게 가끔 좀 미안할 때도 있지만;

난, 그래도 네이버 블로그보다 여기가 좋아요.


댓글달기 기능도, 방명록 기능도 좀 삭막하지만,

그럼에도 종종 찾아와주시는 분들에게 감사할 뿐;

특히 불편함을 극복하고 댓글까지 남겨주시는 분들;


추천, 공감, 그리고 댓글을 조르는 포스팅은 질색이지만

그래도 나도 누가 내 글을 보고 가는지는 알고 싶... -_-


특히 요즘에 기분이 아리송해지는 이유 중 하나는

어느덧 누적 방문자가 300만에 가까워진다는 것.


뭐, 운영한지 4년이 넘었으니 그럴 수도 있지만,

300만이라니... 상상해보면 좀 무서운 수준이잖아.

그만한 숫자가 내 공간을 거쳐 갔다니... 흐어어어.


마음 같아서는 300만 hit 이벤트라도 열고프지만

티스토리에는 그런 기능도 없고 설령 있다 해도

비로그인 방문자가 대부분이라 의미도 없고 ㅋ





# 3. Part of My World


눈치 챈 사람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겠지만,

비교적 근래에 블로그 타이틀을 처음으로 바꿨다.


"코스메 놀이터" 에서

"Part of My World"로.


마음 같아서는 닉네임도 같이 바꿔버리고 싶지만

수년간 온라인 상에서 이름처럼 사용해온지라...

(자몽향기, 너무 간질간질해서 이제는 민망해 ㅠ)


암튼, 수년 전에 분명 코스메틱 블로그로 시작했지만

세월 지나면서 내 일상 이야기, 특히 사진 이야기들이

늘어나면서 그동안 블로그 이름이 영 불편했거든.


그냥 이제는, 화장품 수다들을 포함해서 이것저것,

내 사진과 수다들을 자유롭게 올리고 싶어져서.


바꾸고 나서 과연, 마음가짐이 다시 편해졌다 :)





# 4. 온라인과 오프라인, 그 격차


글로 봤을 때 상상한 이미지랑은 많이 다르세요,

라는 말을 평소에도 자주 듣고 산다 ㅡ,.ㅡ


사실, 개인적으로 꽤 재미있게 생각하는 부분이기도.


내 개인의 취향,

이에 대해서 구애받지 않고 떠들 자유,

그리고 1인 미디어로서의 독립성 등을

잃지 않기 위해서 말투도 혼잣말로 쓰고,


"이래서 참 좋은 것 같아요 ^^^^^^^^^^"

이런 걸 질색해서 그런지 내 글은 좀 까칠하다.


... 하지만 평소에 대화를 그렇게 하진 않는다요.

실은 목소리가 하이톤이라서 첫인상은 되려 사근사근.

(물론 좀 친해지면 독설이 나온다는 이면도 있지만...)


궁금하신 분들은 그냥 따로 만나서 판단합소서 ㅋ





# 5. 블로그라는 채널에 대한 내 생각


나도 타 블로그들을 자주 검색하고 찾아가는 편인데

많이 볼수록, 나랑은 잘 안 맞는 부분들도 크게 느껴진다.

특히, 틀에 박힌 듯한 포맷과 컨텐츠에는 가끔 진저리를;

딱 보아하니 홍보성 포스팅인데 마치 자기만의 사연이

있는 것 마냥 갖다 붙이는 그 어거지에도 좀 짜증이;


하지만, 어쩌겠수.

블로그 운영이야 불법행위만 아니면 각자 자유의 범주.

그냥, 채널의 개념에 대한 생각들이 다른 거려니, 해야지.


체험단이나, 홍보 성격의 글을 나쁘게 보는 건 아니다.

글의 성격만 명확하게 밝혀준다면 피차 윈윈이지.

블로거는 체험 및 금전 혜택이 있어서 좋은 거고,

소비자는 다양한 채널의 정보를 얻어서 좋은 거고.

특히 진흙 속의 진주 발굴에 효율적인 방식이니까.


나만 해도 뷰티든 다른 어떤 분야든 정보를 찾을 때

최우선으로 관련 블로그 리뷰들부터 검색하거늘.

정보만 받아들이고 나머지 평가는 내가 하면 되지.


"아, 이 사람이 이 제품/미용실/서비스를 호평했지만

사실 다른 옵션이랑 비교하면서 본인 돈으로 하는 거면,

굳이 여기를 선택할 정도는 아니었겠구나." 이런 평가들.


그러니까, 어차피 생각과 평가는 내가 따로 할 거니까,

별 생각 없이 정보를 전달하는 블로그가 문제될 건 아님.


그런데, 나의 개인적인 시각은 좀 이래.

블로그라는 독립적인 채널이 제 역할을 하려면

그 주인장들이 까칠함을 잃지 않아야 한다고 봐.


그렇지 않고서야 블로그가 보도자료와 다를 게 뭐야.


그래서 난 설령 나와 관심 분야와 취향이 다르더라도

자신만의 색깔이 뚜렷한 블로그들이 그렇게 재밌더라.


아울러 내 블로그도 누군가에게 그랬으면 좋겠고.





# 6. 나스 발케팅 유감


이건 나도 모르게 또 흥분해서 길게 썼다가 지웠다.

꼭 별도의 포스팅으로 풀어내려고 한 거라서 ㅋ


다만, 번지르르한 말로 서포터즈라는 거 모집해놓고

결국 제품 떡밥 몇 개 던져주고 리뷰 알바 시키는,

발케팅 마스터 나스 코리아에는 참 할 말이 많네예.


그냥, 말 잘 듣고 열심히 활동하는 대학생들 뽑아서

처음부터 대놓고 리뷰/댓글 알바 시키지 그랬어요.

괜히 나 같은 뼈덕후 뽑아서 모진 소리 듣고 말이야.


서포터즈 선발 과정에서 담당자님 말삼하시기를 :

자몽향기님은 브랜드 입장에서는 양 날의 검이에요.

브랜드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워낙 남다르셔서

생산하는 컨텐츠에도 생명이 있는 건 좋지만,

또 모진 소리도 서슴치 않으시는 걸 알기 때문에.

하지만 저희도 무조건 좋다고 부추기는 글 말고

다양한 사람들의 의견을 수렴해가면서... (후략)


... 아니, 아는 사람이 왜 그랬어요 ㅋㅋㅋㅋㅋㅋㅋ

아니나 다를까 모진 소리 아낌 없이 투척하는 중;

처음부터 폼잡지 말고, 알바들이나 뽑으면 되지,

왜 나 같은 까칠한 덕후를 뽑아서 고생을 해요 ㅋ


암튼, 나스 발케팅 까댐글은 커밍쑨- 진짜로-

프랑소아 오빠가 볼 수 있게 영어로도 쓸까 ㅋ





# 7. Blogging on


그리하여, 나의 티스토리 구석탱이 블로깅은

앞으로도 계속됩니다. 오덕오덕하게, 그렇게.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2.11.11 21:52 너구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ㅎ 오랜만의 포스팅 너무 반갑네요^^ 까칠한지도 모르겠을만큼 자몽향기님 글 좋아하는 저입니다 ㅋㅋ 오프라인에선 더 재미난 분일 듯!!

    • 배자몽 2012.11.12 0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걸리는 거 없이 술술 넘어갈 정도면, 다행이네요 :)
      온/오프라인의 말투가 꽤 다른 게 저도 재밌는 부분입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왜 그렇게 됐는지 스스로도 납득이 가고 ㅋ

      포스팅은, 부담은 안 가지되 꼬물꼬물 업뎃해볼게요 ㅋ

  3. 2012.11.11 21:53 L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얼음집에 서식중이긴 하지만... 티스토리나 이글루스나 블로그 전문 사이트로써 각자 사이트에 따른 '블로그'로써의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네이버도 물론 운영하기 나름이겠지만 저도 이것 저것 적어내려가다 보면, 친절하진 않아도 이런 어찌보면 구석진ㅋ 사이트들에 정이 가네요

    사실 러브나스(.......) 처음 모집할때 서포터즈라도 나스는 다르겠지..! 하고 기대하는게 좀 있었는데(제가 생각한 나스 앓이라면 가장 좋아하는 조합활용한 데일리에서 분장까지 메이크업 시리즈라던가 지원서에 있던 것 처럼 좋아하는 제품에 대한 주저리를 늘어놓아보거라! 하는 것이라던가 였는데... 쩝..ㅋ) 막상 뚜껑열어보니 으음... 아쉽습니다 아쉬워orz

    • 배자몽 2012.11.12 0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글루어셨군요!
      이것저것 검색하다가 흘러들어갔는데 티스토리/이글루스 뜨면
      전 괜히 반갑더라구요. 뭔가, 공감이 가는 그 어떤 정서가 있지요.

      러브나스(...)는, 뭐, 딱 이 정도가 "한개"였나보아요.
      아, 어차피 이럴 거면 말이나 거창하게 하지 말지...
      당신들은 나의 덕심을 모욕했숴.............

  4. 2012.11.11 2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배자몽 2012.11.12 0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본사나 매장의 서비스에 흠이 있는 건 흔한 일인데,
      브랜드와 제품에 애정이 있어서 그런지 용서가 아니 되네요 ㅋ
      그래서 혹여라도 매장 갔다가 마음 상할 일이 생길까 싶어서
      이제는 지정 직원 아니면 매장 가서 맘껏 쇼핑도 몬 하겄숴요;
      신강 매장의 박동민 선생님은 그러한 연유로 지정한 것이지요;

      뭐, 매장 측의 고운 시선은 딱히 바라지도 않고,
      그냥 마음 편하게 덕질할 수 있는 환경을 원합니다 ㅋ
      내가! 알아서! 좋아하고 알아서! 구매할테니까 -
      방해만 말라... 고 나스 코리아 측에 전하고 싶습니다...

  5. 2012.11.12 00:36 사과마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오랜만의 포스팅이라 댓글을 안남길수가 없네요 넘 반가워서ㅠ 이 얼마나 오래기다린 포스팅인가ㅠㅠ
    2년전부터 꾸준히 자몽향기님의 포스팅 보면서 많이 느끼고 많이배워요... 여기까지는 좋은데 어느새 저도
    자몽향기님께서 좋아하시고 구매하시는 거에 관심가고... 심지어 구매까지 하고 있는 저를 발견'-' 이럼 안되는데
    피부톤이며 취향이 저랑 너무너무 비슷하셔서 믿고 구매하게 됩니다^-^
    나스는 원래 관심브랜드가 아니었는데 저두 관심가서 애쉬스 투 애쉬스랑 온딘을 오늘 구매하였네요 *-*
    상업적인 네이버 블로그의 가식적인 말투가 싫어서 사진잘찍는 분들 발색만 보고 글은 안 읽는데
    티스토리 들어오면 정말 숨통이 트이는 기분이예요^-^
    심지어 포스팅 늦게 올리시면 몇년전것까지 복습하고 있네요... 진짜 팬이구 문체며 내용이며 너무 마음에 들어서요
    서울돌아다니시는 동선이 제가 자주 가는 곳과 놀라울 정도로 겹쳐서 진짜 신기하기두 하구요~
    자몽향기님같은 분이 페북에 글을 남기시면 좋아요 많이 누르겠는데요 항상 글이 재밌으셔서^-^
    저도 좋아요 누르고 싶은 심정이네요
    암튼 항상 응원합니다 화이팅이예요!

    • 배자몽 2012.11.12 0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문득 보니까 블로그를 오래 비운 것 같아서 갑자기 끄작여봤네요;
      그런데 요래 반가워해주시니까, 기분이, 조옷씁니다 ㅋㅋㅋ

      나스는 비록 제가 좋아하지만 간단하게 추천하기는 참 오묘해요.
      이러이러해서 난 하악댄다, 하지만 판단은 당신이 하시길, 심경?
      애쉬즈랑 온딘, 데려왔다 하시니 잘 어울리기를 기원합니다 ㅋ
      저는 개인적으로 참말로 애끼는 색상들이라서... 아름다워요!!!

      비록 바쁘더라도 오덕한 블로깅은 늘 길고 가늘게 계속됩니다.
      종종 들러서 안부 남겨주세요 :)

  6. 2012.11.12 00:37 부엉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까칠함과 개성을 느낄 수 있다는 이유로 자몽향기님 블로그를 종종 찾아오는 1인입니다 :D 더불어 자몽님 포스팅은 퀄리티가 엄청나요, 특히 애정하시는 제품에 대해선ㅋㅋㅋ(이를테면 나스라든가, 나스라든가, 나스라든가 ㅋㅋㅋㅋㅋㅋ)
    앞으로도 흥미로운 일상 보내시며 즐거운 블로깅하시길~!

    • 배자몽 2012.11.12 0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호 그리고 불호가 음청스리 뚜렷하게 티나죠잉 ㅡㅅㅡ
      이를테면 나스라든가 x3에서 혼자 육성으로 웃었습니다 ㅋ
      뭐, 애정하는 만큼 요즘은 미움도 격해지고 있긴 하지만요!

      꼭 특정 브랜드 이야기가 아니라고 해도,
      "나의 시간"에 대한 이런저런 기록과 수다들을,
      앞으로도 꼼지락꼼지락 계속 남겨보려고 합니다 :)

  7. 2012.11.12 0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배자몽 2012.11.12 0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퐁!
      댓글 남겨주세요~ 이런 건 안 좋아하지만
      누가 왔다 가나... 궁금했던 건 사실이거든요 ㅋ
      그러한 고로, 인삿말 감사하고 또 반갑습니다 :)

      참, 좋아요... 라는 표현을 싫어하는 게 결코 아니라,
      별로 좋다고 생각하지도 않고, 본인은 구매욕도 안 생기면서,
      "좋은 것 같아요. 추천해요." 이런 포스팅에 대한 반감이에요.
      (게다가 좋으면 좋은 거지, 좋은 것 같아요, 는 뭐람. 구시렁.)
      좋은 건 좋은 거죠. 좋습니다. 좋아요. 그럼요 ㅋㅋㅋ

      자주 들러서 놀고 가세요 :)

  8. 2012.11.12 01:03 김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에 온지 벌써 꽤 오랜시간이 지난듯한데... 여튼 제가 제일 즐겨찾는 블로그랍니다 재밌어요 크크 심지어 전 화장품에 그닥 관심있는편도 아니었는데말이죠 ^^ 잦은 업뎃을 기대하며 앞으로도 좋은 포스팅 부탁드려요 !

    • 배자몽 2012.11.12 0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타 블로그 구경할 때 -
      설령 관심 분야나 취향이 다르다고 해도 와닿을 때가 있어요.

      아, 이 사람 취향 이렇구나, 말 재밌게 한다.
      이렇게 좋아하면서 쓰다니 그 덕심에 리스펙트!

      제가 그래서 그런지,
      제 블로그 역시 그렇게 색이 찐~했으면 싶은 마음 :)

      + 오랜만입니다!

  9. 2012.11.12 01:22 lovesephor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캐나다에서 자몽향기님 글 매일같이 들여다보는 열혈팬이에요. 까칠하면서 내공있는 인사이트가 전 좋습니다. 글 자주올려주세요^^

    • 배자몽 2012.11.12 2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오, 머나먼 곳에서 보고 계시네요 :)
      저는 세포라 한번 털어보고 싶습니다 ㅋㅋㅋ

      앞으로도 종종 들러서 놀고 가세요!

  10. 2012.11.12 03:14 드렁큰밤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까칠한? 음 솔직한 거라고 느꼈습니다. 보기 드문 블로그라서 다들 좋아하는 거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자몽향기님처럼 조리있게 정리해서 풀어내진 못해도- 전 요 글에 참 공감하거든요.
    아마도 다른 분들도 블로그 이용 홍보라든가... 비슷비슷하게 여기지 않았을까요?
    개인적인 블로그는 정보가 부족한 면이 있고, 정보가 넘치는 곳은 상업적이면서 브랜드 홍보 문구를 고대로 옮기니.

    자몽향기님 블로그는 방문하는 다른 분들도 참한*.* 느낌이고 ㅋㅋㅋ
    그래서 더 좋사옵니다 ♥
    (부디 스트레스 받지 않는 선에서) 이 곳이 앞으로도 이렇게 소통하는 곳으로 계속 있어주시길!

    • 배자몽 2012.11.12 2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리 생각해주신다고 하면, 참 기분 좋고 감사하지요 :)
      뭐, 각자의 블로그 운영 방침은 각자 자유이려니 합니다.
      그런데 정말 딜레마이지 않나요?
      개인 성격 강하면 정보나 사진이 약하고-
      컨텐츠가 많으면 상업적이거나 상투적이고-
      저도 늘 블로고스피어를 뒤적거리면서 방황합니다 ㅋ

  11. 2012.11.12 1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배자몽 2012.11.12 2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샤넬 리퀴드님, 으로 기억하고 있어요 ㅎㅎㅎ
      특히 나스에 대해서 재밌는 댓글 많이 남겨주셔서 :)

      사실, 연예인 마케팅 등이 뭐 딱히 나쁜 건 아니겠지만...
      나스라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제공하는 그 쌔끈한-_- 컨텐츠를
      이렇게 밖에 활용하지 못하다니 일개 덕후로 답답할 따름이지요.
      아, 밥을 다 해놔도 떠먹지를 못하고 질질 흘리니, 이런 심경이랄까.
      그리고 꼭 코스메틱 마니아의 눈길에서 보는 게 아니라고 해도
      마케팅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비전이 있으면, 이럴 수는 없는 거죠;

      나무보다 숲을 보라, 맞습니다.
      그런데 브랜드 측에서는 여전히 아무 생각 없는 것 같아요 ㅋ
      저랑 제 블로그 찾아주시는 몇몇 분들만 혀를 차는 것 같은 기분?

      나중에 괜찮다면 이런 이야기들도 같이 해주시기를, 기대해봅니다 ㅎ

  12. 2012.11.12 1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배자몽 2012.11.12 2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이버 블로그, 는 그 바닥이 큰 만큼 장점도 단점도 큰 듯 해요.
      저는 이 후미진 티스토리가 몇년째 참 나름 마음에 듭니다만 ㅎㅎ
      특히 검색 노출과 조회수 연연하지 않는지라 더 취향에 잘 맞네요.
      후미지긴 해도 또 세월 가다 보니 찾아주는 분들도 계시니 반갑고 :)

      다만, 이런 댓글과 방명록 시스템은 불편한 게 사실입니다.
      방명록을 비밀 설정해서 연락이 쉽게 하려고 했는데 그것도 안 되고;
      요지는 - 봉천동 주민님, 인근 동네에서 벙개라도 한번 하시죠! ㅎㅎ

  13. 2012.11.12 12:34 로제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많이많이 팬이예요!
    블로그에있는 모든 글을 2번씩 읽었을 정도 ㅋㅋㅋㅋㅋ
    글도 재미있고 조리있게, 와닿게 잘 쓰시고
    네이버 블로그들에서 보통 보이는 껍데기가 없는 느낌이예요
    (영업용? 말투나 사진 등등...)
    제 폰에 즐겨찾기 되어있는 페이지는 다 포털사이트인데 개인블로그로서는 유일하게 여기가 등록돼 있어요
    그만큼 늘 들여다보고 기다리고 좋아해요 +_+

    • 배자몽 2012.11.12 2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많이많이 감사해요 :)
      음, 옛날 글과 사진들은 초큼 마이 부끄럽긴 하지만 ㅋㅋㅋ
      저도 언제 시간 나면 뒤적뒤적 해야겠네요. 내가 뭐라고 썼더라;
      암튼! 앞으로도 꿈지럭꿈지럭 업데이트 해나가겠습니다 ㅎ

  14. 2012.11.12 14: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배자몽 2012.11.12 2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셨던 겁니까! ㅋㅋㅋ
      조회수 같은 거 잊고 살다가 문득 누적 조회수 보고 뜨악했어요.
      아니, 3백만이라니, 이 많은 사람들이 은제 다 댕기갔댜, 이러면서.

      정보는, 뭐 정보랄 거 있나요 :)
      오며 가며 수다글들 보고 즐겨주세요 ㅎ

  15. 2012.11.12 16: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배자몽 2012.11.12 2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하, 그랬군요. 생각해보니 끄덕끄덕 해지네요.
      블로그에서 독자를 의식하면 글이 작위적으로 변하는 듯 해서
      조금 멈칫해도 늘 반말 일기체를 고수하고 있습니다만 ㅎㅎ
      공감과 안부의 댓글들 전혀 저어하지 않으니 자주 오세요 :)

      하도 블로그가 멈칫해서 간만에 수다로 업뎃 좀 해봤는데
      그간 음지(?)에 계시던 분들이 인사 남겨주시니 이거 재밌네요!

  16. 2012.11.12 2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배자몽 2012.11.13 1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일은 제가 아직도 참 쪼렙(!)인데 어찌어찌 검색이 되었군요 ㅋ
      원래, 분야 막론하고 덕질은 나눌수록 배가 되는 법이지요 ㅎㅎㅎ
      앞으로도 취미생활 중단 안 하고 계속 해나갈 예정입니다 :)
      종종 놀러와주세요!

  17. 2012.11.13 03:52 nam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난 언니 블로그로 리뷰를 첨 접해서 그런지 네이버에서 찾은 리뷰들 보면 대부분 넘 간질간질해서 못 보겠더라는... 솔직하게 그러면 그렇다 아니면 아니다 얘기해주는 언니 스타일이 젤 좋아요. 앞으로도 쭉 기대할께요! :)

    • 배자몽 2012.11.13 1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 블로그에서 3인칭 어법이라도 쓰기 시작하면
      너를 비롯한 지인들한테 맞을 분위기 ㅋㅋㅋㅋ
      찐득한 덕라이프 앞으로도 계속 갑니다. 올레~

  18. 2012.11.14 16:13 제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에 대한 수다를 보니 이젠 정말 잘 보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 이렇게 글 남깁니다. 전 자몽님 블로그 탐색한지 3년은 된 것 같아요!(그렇게 이야기 하니 스토커 같잖니;;) 자몽님의 블로깅을 보면 속이 시원하달까.. 그리고 정말 제품선택에 있어서 도움이 되거든요. 쫀쫀하면서도 찰진 저의 취향에 잘 맞는 제품 설명, 그리고 솔직한 평 덕에 제 폰에도 즐겨찾기 되어 있는 유일한 블로그입니다.
    디스플레이용 블로깅이 아닌 진짜 블로깅을 하시는 것 같아 너무 좋아요. 앞으로도 자주 들릴테니 덕후들의 마음을 쿵쿵 쳐주는 블로그 운영 부탁드려요~ 물론, 자몽님의 시간과 마음이 허락하는 선에서요.^^

    • 배자몽 2012.11.15 1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런 스토킹, 좋슴미다 -_-*
      그리고 무던무던하지 않고 오덕오덕할 수록,
      비슷하게 공감해주시는 분들의 인사가 반가운 법!

      그런 의미에서도 앞으로 줏대있는 수다는 계속 됩니다 :)

  19. 2012.11.16 0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배자몽 2012.11.17 1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페이스 앤 바디 면적이 넓은가보아요 ㅋㅋㅋ
      게다가 공병샷에 맛들려부러서 더 열심히 쓰는지도!
      동네주민, 반갑습니다! 사당방배 인근 거주자들 꽤 계시네요 :)
      이 말인즉슨, 초췌한 꼴로 오며 가며 목격될 수도 있다는 뜻...
      음, 음, 평소에 좀 잘 꾸미고 다녀야것서요.......... ㅋㅋㅋㅋㅋㅋㅋ

  20. 2012.11.16 2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배자몽 2012.11.17 1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기억나지요. 기억나다마다요 ㅎ
      정운 형님, 요즘은 뭐하고 사시려나... 옛날 생각 나네요 아주양.

      언제, 만나서 차 한 잔 하실래예 :)

  21. 2012.11.27 20:00 Local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블로그 잘 보고 있습니다. 제품의 장 단점을 요목조목 빠짐없이 짚어주셔서 후회없는 지름을 도와주시기에 자몽향기님 애정합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세계를 찾고 넓혀가고 타인과 소통하는 일은 멋지죠. 새로 명명된 블로그에서도 자몽향기님만의 독특함을 더욱 풀어주세요~ ^^

    • 배자몽 2012.11.29 0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진득한 댓글, 감사합니다 :)
      요즘 바빠서 업뎃 속도는 느리지만 늘 제 페이스대로 가려고 해요.
      종종 들러서 소통하고 가주시길 ㅎㅎㅎ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