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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21 [신사동 가로수길] 오리엔탈 비스트로 "코지" (2)





화이트데이, 신사동 가로수길에 별다른 예약이 없이 갔던지라
느낌 오는 집 아무데나 들어가자고 합의를 했다.
그렇게 해서 가게 된 곳이 바로 이 곳.

The Oriental Bistro <Coz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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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소박하고 편안한 외향을 하고 있었지...
안의 분위기도 따스하고 편한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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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는 크게 West 와 East 로 나뉘어져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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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메뉴도 있었지만 우리는 각자 멋대로 주문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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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단 걸 그다지 안 좋아하는 날 위해서 사온
투썸플레이스의 까망베르 치즈 케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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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생각 안 나는, 어쨌거나 내 입맛에 잘 맞았던 샐러드...
발사믹 계열의 드레싱이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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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 돈가스... 였던가?
고기전 비슷하더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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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 크림 리조또...
버섯닭죽 비슷하게 생겼다.
맛은 생각보다 평범;;
치즈와 버섯이 동시에 먹고 싶어서 주문한 거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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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한 마음으로 다시 갈 만한 정도의 집...
Cozy 라는 이름대로 편하고 아늑한 느낌으로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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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8.06 17:10 강혜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좀 과하게 산만하고 더럽고 음식도 정말 맛없었습니다.
    이게 무슨 레스토랑이야...ㅋㅋㅋㅋㅋㅋ분식집인줄알았습니다.
    서빙하는애들은 카운터에 모여서 손님들은 신경도 안쓰고있고...
    음식이 나왔는데 쌀국수에는 먹다남은 무조각이 들어가있고..ㅋㅋㅋ
    리조또에는 그냥 밥만 한냄비 들어가있더군요..
    태어나서 그렇게 맛없고 더러운곳은 처음 가보네요...
    부가세 10퍼센트 부과되는것은 알았지만 부과세 표시도 없고
    달랑 합계금액만 더해서 가져오더라구여...이러면 처음 오는 사람들은 좀 많이 헷갈리것 같기도 하네요...좀 많이 원시적인 시스템?ㅋㅋ
    아..내가 눈이 멀어서 분식집을 레스토랑인줄 잘못알았구나
    이렇게 자책하면서 나왔습니다.
    절대 외관을 믿지마십시오...막상들어가보면 실망 많~~이 하실겁니다.
    참 메뉴가격하고 실제가격하고 차이나는 경우도 있으니 조심하세요..^^
    거기 사장 머하는 넘일까? 멱살이라도 잡고 싶네..ㅋ

    • 배자몽 2008.08.12 2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윗글에서 볼 수 있듯이...
      전 문가 자리에서 간단한 식사만 하긴 했지만
      그리 나쁘진 않았던 기억이 나요 ^-^;;
      물론 음식에 딱히 뚜렷한 특색은 없었지만...
      가셨을 때 여러 모로 안 좋았나보네요.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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