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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에스티로더.
클래식함에서 벗어나지 않는다.
하지만 이런 점이 좋아.
자신만의 색을 버리지 않는 것.

게다가 기네스 팰트로는 에스티로더와 정말 잘 어울리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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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이스 글로우 *

묽고 무난한 하이라이터.
잔잔하고 약한 진주 펄감이라서 사용하기는 좋다.
하지만 더블웨어 파운데이션과 동일한,
고로 사용하기 불편한 용기가 큰 마이너스 요소.




* 쉬머링 파우더 펄 *

겔랑 구슬 파우더와 너무 똑같이 생겼다;
하지만 색감과 펄감은 훨씬 더 투명한 느낌.
제품 자체는 좋지만...
내장 브러쉬는 정말 "이걸 어따 써" -_-
그런데 브러쉬 포함 가격이 7만원이다;
브러쉬 빼고 4-5만원으로 가격 조정하시오.




* 퓨어 컬러 펄 쉬머 섀도우 *
 
색은 거의 없고 펄만 자글자글한 리퀴드 섀도우.
펄베이스로 쓰기에는 좋겠더라.
쌍겹에 안 낄 거라는 확신을 할 수 없어서 구매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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