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한참 따뜻해지지만 그래도 중간중간 겨울 날씨가 남아있을 때.
마침 햇살이 따스해서 너무 고맙다고 생각하게 된 하루.

사랑하는 사람들과 홍대에서의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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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햇살과
진한 커피와
여유로운 빈스빈스 2층...

너무 예뻐서
이렇게 지낼 수 있는 시간도 앞으로 그리 많지 않음에
되려 조바심을 느끼게 되던 봄날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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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5.18 23:12 도리멘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도 가보고 싶네. 햇살 따뜻한 한낮에 가면, 너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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