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죠마죠마스카라'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3.03.01 역시, 일본은 마스카라 강국이었다... (4)
  2. 2012.10.18 10월의 지름... (일단은 여기까지-_-) (4)

역시, 일본은 마스카라 강국이었다...

Posted by 배자몽 화장품수다 : 2013. 3. 1. 18:00

 

 

 

 

 

 

 

Made in Japan

마이 마스카라 컬렉션

 

페어리드롭스

캔메이크

데자뷰

마죠리카마죠루카

키스미

랑콤

 

 

랑콤 버츄어스는 브랜드는 프랑스이지만

제조국이 일본이라서 같이 끼워넣어봤다.

 

마스카라는 유통기한을 잘 지켜야 하는 데다가

쓰다 보면 내용물이 굳는 특성도 있기 때문에 -

 

저가 제품을 자주 교체하면서 쓸 것인가,

가의 제품에 선택과 집중을 할 것인가,

이런 고민이 늘상 들기 마련인 제품이다.

 

뭐, 뭘 사도 어차피 소모품이라는 생각에

난 로드샵부터 백화점 제품까지 다양하게

갖춰두고 기분 따라 골라쓰는 편이지만 ㅋ

 

그런데 이것저것 써보고 작년에 내린 결론은,

일본 드럭스토어 마스카라들이 위너라는 것.

발림성도, 컬링력도, 지속력도, 심지어 가격까지.

 

물론, 아무리 유명하고 남들이 다 좋다 해도

나한테는 그만큼 메리트가 없을 수도 있지.

 

하지만 내가 하고 싶은 말은 -

마스카라는 확실히 일본이 잘 만든다.

이건, 이제 부인할 수 없는 진리 수준임...

 

다만 저 제품들 중에서도 선호도는 분명하다.

파이버 성분이 많은 페어리드롭은 내 취향 아니고

데자뷰는 상대적으로 깔끔한 맛이 부족해서 아쉬움.

 

 

내 선택은 -

키스미

캔메이크

마죠리카마죠루카

 

 

지금 개봉해둔 마스카라들 한차례 다 쓰고 나면

아마도 저 세 제품을 메인으로 해서 정착할 듯 :)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3.03.01 23:18 ㅎㅁㅎ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몽님 포스팅이 쏟아지니 좋네요ㅋㅋㅋㅋ
    전 이번 드럭 세일+잡부 찬스를 맞아서 마스카라를 몇개 써봤는데 만족도가 그저 그렇다는 슬픈일이ㅠㅠ 일본 마스카라는 잡부로 득템한 마죠마죠만 써봤는데 마죠마죠도 그냥 그래서 제 기준에선 비싼 돈 주고 데자뷰나 키스미까지 써봐야 할지 그냥 미샤 3d에 정착할지 고민이에요. 마스카라를 손에 꼽을 정도로만 해서 관심이 없는 편이기도 하지만요;ㅂ; 가격만 만원대라면 한번씩 다 써볼텐데.. 왠지 갈등되네요ㅋ
    아 자몽님 혹시 에스쁘아 히팅뷰러 쓰고 계시나요? 전에 구매하신건 봤는데.. 어떤가요? 저 요즘 그거 사볼까 솔깃한 참인데 네이버 블로그 리뷰는 왠지 영 광고같아서 좀 그래요ㅠㅠ

    • 배자몽 2013.03.02 0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 며칠 집에서 쉬면서 방정리, 사진정리, 글정리 몰아칩니다 ㅋ
      드럭 브랜드 마스카라는 아주 고가는 아닌데 또 은근 가격 있죠.
      특히 데자뷰나 파이버윙 등은 국내 가격에 약간 거품이 있는지라...
      전 그래서 주로 소셜이나 1+1 할인 행사 등을 통해서 구입했어요 ㅋ
      이것저것 다 써보고 나서 메인 제품 선정해서 정착하리라는 마음에;
      아, 에스쁘아 히팅 뷰러는 출시 기념 1+1 구성으로 사서 만족합니다.
      기본 뷰러로 속눈썹 컬링한 후에 히팅 뷰러로 고정하는 개념이랄까.
      속눈썹이 자꾸 쳐지는 사람이라면 그 정도 가격에 써볼만한 듯 해요.
      (그런데 저는 최근에 속눈썹 펌을 해서 예전만큼의 메리트가 없... ㅋ)

  2. 2013.03.02 15:12 ^-^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하려고 해도 마스카라는 역시 일본 제품이 좋아요. 국산이나 타 국가 브랜드 제품도 좋다 싶으면 일본생산이나 기술 제휴한 제품인지라.. 저도 마스카라는 키스미, 마죠루카에 정착했어요,

    • 배자몽 2013.03.02 1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눈화장에 대한 그 나라 여자들의 집념이 이런 기술력을...
      키스미랑 마죠마죠는 쓸 때마다 명불허전, 소리가 절로 나와요.
      개인 취향이라는 건 있겠지만 괜히 유명한 건 아니다 싶네요-_-*
      게다가 재구매가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대라서 더더욱 애용합니다!

10월의 지름... (일단은 여기까지-_-)

Posted by 배자몽 지름의증거 : 2012. 10. 18. 01:00

 

 

 

그러니까, 추석 연휴 지나고 지금까지의 모듬샷.

사실 이거 말고 나스 지름도 대거 있기는 하지만

그건 워낙 규모가 크니까 독립 카테고리로 -_-)/


 

 

 

 


코린드팜 이후로 클렌징워터 재고가 똑 떨어져서

바이오더마를 재구매하러 올리브영에 들렀는데

고운세상 1+1 하길래 가벼운 마음으로 데려왔다.

클워는 바이오더마가 절대적 강자라고 생각하지만

고운세상도 꽤 신뢰가 가는 편이라서 겸사겸사?

게다가 비교적 아담한 용량 1+1인 점이 좋아서 샀지.

바이오더마는 다 좋은데 가성비 생각하면 대용량이고

그 대용량은 케이스가 너무 크고 뚱뚱해서 좀 불편해;


고운세상 클워는 아마 분기별 공병샷에 등장하겠지만

잘 지워지고, 순하고, 뭐 큰 불만 없이 잘 쓰고 있다.

그런데 제품 비교를 하라고 한다면 역시 바이오더마 승.


고운세상 미스트 역시 1+1 하길래 데려와봤는데

엄빠가 너무 좋아하셔서 하나씩 드리고 새로 산 거;

미스트에 대해서는 그리 크게 까다로운 편 아닌데

그래도 요즘에는 분사력이나 향, 사이즈 등 외에도

성분도 예전보다는 꼼꼼하게 살펴보는 편이다.

미스티안? 겟잇뷰티 운운하는 미스트를 최근에 보니

성분이 영 저급스러워서 단박에 고운세상으로 선택!

난 아벤느 등의 온천수 브랜드보다 얘가 더 낫던데?


 

 

 

 


헬스클럽에 샴푸가 다 떨어져서 구매해본 오가닉스.

오가닉스 샴푸/린스 라인도 하도 제품이 다양해서

어떤 향, 어떤 기능으로 고를까 한참을 고민하다가

모든 면에서 중급 이상 하는 체리 블라썸 진셍으로!


사이즈는 운동 가서 쓰기 딱 좋을 정도고 (내 기준-_-)

자세한 사용평은 나중에... 아마도 공병샷 포스팅에서 ㅋ


 

 

 

 


헤어에센스도 다 떨어져서 뭘 사볼까 하다가

내친 김에 오가닉스 깔맞춤 한번 해봤다 -_-)/

마침 올리브영에서 특가 행사 중이기도 했거니와.


스프레이 타입의 오일 에센스인데 나쁘지 않더만.

너트 성분이어서 머리에서 맛있는 향이 난다 ㅋ


뒤에 보이는 트리트먼트는 아직 미개봉이라 평가 보류.

그런데 이것저것 써보니까 오가닉스, 꽤 쓸만하네?

엄청 좋아서 대체 불가능! 이 정도는 물론 아니지만

요즘 드럭에서 많이 팔아서 친숙하고 엑세스도 좋고

선택의 범주도 넓어서 고르는 재미도 있고... 맘에 들어.


 

 

 

 


하지만 엄마님은 케라스타즈에만 충성하시지...

엄마의 헤어케어를 위해서 이것저것 사바쳐봤는데

다 사용해본 후에 결국 엄마는 수줍게 말하셨지.

핑크색 케라 뭐시기가 제일 낫더라^^^^^^ 라고.


... 괜히 유명한 게 아닌가보아요...

앞으로는 묻따않 케라스타즈로 상납하겠사옵니다.


 

 

 

 

 

실로 오랜만의 맥 지름질이 아닌가!!!

맥이 딱히 싫은 건 아니지만 한정도 시들하고

제품들의 질감 역시 내 우선 순위에서 밀리는지라

(그리고 요즘은 선호 브랜드만 집중적으로 파는지라)

맥이라는 브랜드에 시들해진지가 오래 되었건만 -


마언니의 고혹적인 자태가 나를 매장으로 불렀다.


케이스 때문에 제품 구매하는 편은 결코 아니지만

마릴린 먼로의 저 자태만은 기필코 소유해야 해!

그렇다고 관상용 화장품은 싫으니까 실용적인 걸로!

그래, 그럼 여리하고 무난한 뷰티파우더로 해볼까!


... 라는 논리로 구매한, 마릴린먼로 뷰티파우더.



 

 

 


케이스야 당연히 마음에 들고, 내용물도 무난하다.

잔잔한 펄의 연핑크 피니시 파우더라서 손이 잘 감.


그런데 문제는! 출시 당일 품절된 블러셔가 눈에 밟혀!

요즘에는 설령 할인을 좀 못 받더라도 실물을 보고

진짜 마음에 드는 제품 위주로 구입하자는 주의라서

출시 당일에 굳이 대리구매까지는 안 하고 넘겼는데

다다음 날 매장 가보니까 뭐지? 블러셔가 이쁘네?

난 블러셔는 관심 대상이 아니어서 발색도 안 봤는데

매장 와서 보니까 이게 뷰티파우더보다 더 맘에 드네?


뭐, 그래봤자 이미 전국 매장 품절 뜬 이후였기 때문에

약간 서성거리면서 안타까워하다가 포기할 수 밖에...

결국 뷰티파우더는 꿩(=블러셔) 대신 닭이 되었다는 후문.


괜찮아. 그래도 잘 쓰니까. 잘 쓰고 있으면 된거여.


사실 마릴린 하면 레드립이겠지만 영 마음이 안 가대.

맥 마릴린 립스틱 케이스에 나스 제품 끼우고 싶돠-_-


 

 

 

 

 

아르마니 마에스트로 퓨전 메이크업 우수 리뷰 선물.

같은 마에스트로 라인의 다크서클 컨실러, 2호.

... 아, 우수 리뷰 선물도 있는 거였음? 모르고 썼네? ㅋ


리뷰의 논조는 오덕하였지만 결론은 꽤 냉철했건만.

무조건 찬양 리뷰만 좋게 보는 거 아니구나, 아르마니?

암튼, 이 제품은 써보고 좋으면 컨실러 특집에 포함!



 

 



숨에서 대거 기초 깔맞춤한 결과 중 일부...

이렇게 보니까 마치 샘플 마냥 작아보이네.

나름 대용량 스킨/에멀전이라서 꽤 큰 건데 ㅋ


미백 라인 기초에는 딱히 관심이 없는데 왜 이걸?

이라고 한다면, 이게 다 뒷배경과 사연이 있다.


가을이 다가와서 속건조도 좀 있고 피부도 변해서

"마음에 쏙 드는 에멀전"을 하나 사야겠다 싶었다.


세안 후에 촉촉한 토너로 충분히 패팅하고,

에센스로 속을 다지고 에멀전으로 보습하고

크림으로 마무리 막을 씌워준다, 는 개념으로.


코스메데코르테

가네보 임프레스

빌리프

등등 몇 개 브랜드를 보면서 고민하던 차에

간만에 숨 기초 라인에 확 다시 꽂혀버려서-_-


그런데 보습이나 안티에이징 라인의 에멀전은

나쁘진 않은데 다소 미묘해서 확 와닿지 않았거든.

그때 직원의 권유대로 미백 에멀전을 테스트해보니까

아, 딱 이거다 싶어지는 거라. 그래서 명쾌하게 구-_-매.


늘 그렇지만 미백은 별로 기대 안 합니다. 안 하구요.

토너도 적당히 촉촉하면서 무겁지 않은 질감에다가

데일리 각질 제거 기능도 약간 있는 점이 마음에 들고

에멀전은 젤에멀전과 크리미 에멀전의 딱 중간 질감?

30대 복합성 피부인 내가 가을용으로 찾던 바로 그 질감!




 

 


... 하는 김에 시크릿 프로그래밍 대용량도 깔맞춤했어...

이렇게 많이 사면 사실 방판이나 인터넷 주문이 유리하지만

요즘은, 그리고 이 날은 특히, 그냥 내가 사오고 싶더라.

매장에서 차분하게 양껏 테스트하고 친절한 서비스 받고

그 지름의 결과물을 내 손에 들고 돌아오고 싶었달까.

(물론 공돈이 생긴 직후라서 더 그랬을 수도 있... 겠지.)


시크릿 에센스야 워낙 내가 잘 사용하는 유형이니까.

그리고 한율 율려 원액이 아마도 가을 내로 바닥날 테니까.


 

 

 

 


방판에 비하면 미약한 샘플이지만 그래도 기분 좋네.

왠지 다음에는 유스 액티베이터 라인을 데려올 듯.


난 아무래도 기초는, 국산 브랜드를 선호하는가부다.

 

 



 

 

립밤 다 떨어져서 데려온 유리아쥬 튜브형,

그리고 명불허전 마죠마죠 래쉬 익스팬더 마스카라.



 

 

 

 

중간에 끼어든, 비화장품 품목의 지름.



 

 

 


기존에 사용하던 코치 지갑이 사실 불편한 점이 많고

요즘에는 거의 휴대폰 케이스에 카드만 넣고 다녀서

지갑이 없다시피 살아왔는데 이대로는 안 되겠더라고.


그래서 실행력도 뛰어나게 당장 하나 골라서 데려옴.

컬러야 무조건 레드고, 원하는 디자인 조건도 뚜렷해서,

쇼핑 5분 만에 선택 완료해버렸다. "포장해주세요"


결론은 - 아주아주 마음에 듭니다.

내 생활 패턴에 딱 들어맞는 제품 :)


 

 

 

 

 

... 로드샵에서 꼬물꼬물 지르는 거 요즘 뜸했는데...

이건 일정이 캐 꼬이던 어느 날, 기분전환으로-_-


이미 명성이 자자한 플레저피치와 슈가브라운.


사실 아무리 유명하고, 가격대비 꽤 쓸만해도,

집에 있는 거나 잘 쓰자, 라는 주의로 살았는데,

이 날 따라 이상하게 이게 막 사고 싶더라고???


그런데 또 데일리로 잘 쓰고 있다. 그러니까 패스.



 

 

 


심지어 이것도 같이 샀어. 쉬머 마블링 블러셔.

펄 하이라이터는 요즘 정말 별로 안 쓰는 데다가

애용품 한 두 개만 주구장창 들이파는 편이라서

진짜 좀처럼 구매 안 하는데 간만에 굴복했다.


로드샵에 이런 형태의 하이라이터는 널리고 널렸는데

한끗발의 차이로, 그 중에서 가장 돋보이는 제품.


내가 평소에 로드샵 하이라이터 예찬론자가 아닌데

이건 간만에, 아주 오랜만에, 제법 마음에 들었어.

케이스가 좀 동글동글 통통하게 부피가 있지만

쓸만한 내장 브러쉬도 있으니까 너그러이 봐주자.


... 발색샷 포함한 리뷰는 언젠가... 언젠가 올리겠지.


 

 

 

 


이니스프리 신상 그린티 씨드 오일 간담회에서!

안 그래도 가을이어서 페이스 오일 탐색 중이었는데

그 와중에 내 레이다에 걸린 대박 제품, 그린티 오일.


요 제품에 대한 썰은 별도로 풀어놓도록 하지요.


 

 

 

 

 

최근에 준오 논현점에서 헤어컷+펌 하고 받은 거.

미용실 방황하는 것도 이제는 지겹고 귀찮아서

한두번 더 간 보고 괜찮으면 여기 정착할까 싶다.


머리를 단발로 싹둑 잘랐는데 마음에 들어 :)

그런데 요즘 피로에 쩔어서 셀카가 없... 네?





아직 10월 중반을 겨우 넘긴 상태이긴 하지만-_-

이거 말고도 나스에서 대거 지름질도 있고 해서

10월 코스메틱 지름은 여기에서 끝이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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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10.19 17:32 도르도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맥 이번 한정 블러셔..ㅋ.ㅋ..ㅋㅋㅋㅋㅋ
    이젠 맥 한정 괜찮다 싶으면 온라인에 풀리는 날 새벽 12시부터 대기 타야할 것 같아요 ㅋㅋ
    아침에 출근해서 결제 해야지 했는데 일찌감치 품절. 네일락커도 빈티지 뱀프로 찜했는데 버건디 네일 유행이라 또 품절 ㅋㅋ
    허허헣..온라인 구매만 되는 저는 울었습니다 ㅋㅋ
    그나저나 루이까또즈 지갑 이쁘네예+.+ 자몽님께 잘 어울리는 색상인듯 합니다 :)

    • 배자몽 2012.10.22 16: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나 말입니다-_- 맥 한정에 마음 졸이기 싫어서 여유롭게 갔더니...
      괜히 품절된 블러셔 때문에 뒷북심만 폭발하고... 맥 간만에 한 건 했구나;
      결국 뷰티파우더가 약간 찬밥 신세가 된 셈이지만, 잘 쓰고는 있어요 ㅋ

      루이 지갑은, 색상도, 사이즈도, 구조도 딱 제 취향이에요 :)
      수납공간도 깨알 같은 것이 왜 진작에 안 샀나 싶을 지경이네요 ㅋ

  2. 2012.10.20 13:39 nam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니 올가닉스 브라질 케라틴 쟤는 머리 스트레이트 용일텐데 -- 혹시 머리 밑단 파마했으면 거기는 피하고 써요! 난 모로칸 오일 버전 썼었는데 젖은머리에 쓰면 부시시 뜨는 거 막아주는 정도는 했음. 크게 기대 안하면 중박은 치는 애들이야요~

    • 배자몽 2012.10.22 16: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고 나서 보니까 그렇더라 ㅋㅋㅋ
      뭐 그래봤자 큰 차이나랴 싶은지라 그냥 쓸 것 같긴 해 ㅋ
      체리 블라썸 진생 저 라인은 향 좋고 효과는 뭐 그냥그냥.
      진짜 마트형 중박 제품들인 것 같아. 개중 모로칸 오일이 제일 나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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