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연아양이 광고 모델을 맡고 있는 라끄베르,
그 중에서도 기초 라인인 라이브 내추럴 라인.

뭐, 사실 연아를 좋아함에도 불구하고
뷰티 모델로서는 좀 아니다; 라고 생각해.
그리고 라끄베르 기초 역시 괜찮다고는 생각하지만
내가 쓰고 싶은 수많은 -_- 기초 제품들을 제끼고
특별히 구매할 이유까지는 못 느끼지만...
어쨌든 간에 포스팅 ㅋ



일단 -
연아 안녕?
(아래 사진들 출처는 라끄베르 홈페이지 cf 갤러리.)






이 라끄베르 라인의 제품들을 좀 선물받았는데
나란히 놓고 보니 너무 귀여워서 문득 올려본다 ㅋ




안녕?
우리는
[라끄베르] 라이브 내추럴 패밀리의
라이브 모이스쳐 소스 세럼과
라이브 화이트 소스 세럼이라고 해.

아니, 이런 동글동글 귀여운 것들 같으니 ㅋㅋㅋ



사실 제품은 무난한 정도인 듯 하다.
화이트 소스 세럼만 써봤는데 미백 효과까지는 모르겠고
묽고 흡수력 좋은 질감, 그리고 적당한 보습감이 괜찮더라.



그런데 겉뚜껑을 한번 열고 그 안의 스포이드 내장 뚜껑을
다시 열어줘야 하는 점은 사용할 때 다소 귀찮긴 해.
자세한 건 나중에 제품 리뷰 올려야지 ㅋ



어쨌거나 귀엽구나, 라끄베르 세럼 쌍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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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7.14 13:40 화잇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이거 둘다 아빠 장롱안에 ㅋㅋㅋㅋ 라네즈 워터뱅크 에센스 어서 아작내고 쓰려구요 ㅎㅎㅎㅎ

  2. 2009.07.16 01:48 신고 언제나한량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하하 두 아이 나란히 서있는거 보고 나 빵 터졌어.
    왜케 귀엽지? 만화 캐릭터 같아. 하하하하

  3. 2009.07.17 07:35 스모키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하하하하 >_<
    펭귄 두마리 같애서 완전 귀엽 ♡
    언니펭귄, 동생펭귄 >_<





1년 반 전이던가...
하여튼 매우 오래 전에 사용했던 기초 라인인데
이 역시 요즘 컴 하드의 사진 자료 정리하다가 발견해서;
문득 뜬금 없는 포스팅 ㅋ




요즘 들어서 인지도가 점점 늘고 있는
그러나 아직도 어째 좀 마니아 브랜드이 듯 한
[코스메데코르테] 의 더 하이드로 사이언스 라인.

백화점에서도 좀 고가에 속하는 브랜드이지만
이 THS 라인은 그나마 -_- 합리적인 가격대였다.
사용 연령대가 다소 높은 코스메 데코르테에서
스트레스성 탈수 피부의 20대를 겨냥해서 만들었다지.
내가 구매했을 때는 크림이 5만원대였다.
백화점에서 기초 라인을 잘 안 지르는 나도
이 정도면 살 수 있겠다, 싶은 수준이었어.
하지만... 이 역시 올해 들어서 가격이 인상됐지 ㅡ_ㅜ

피부의 건조함을 "스트레스"의 시각에서 바라보고
접근한 점이 흥미로워서 끌리던 차에 기초도 다 떨어지고
또 테스트해보니 유분감도 과하지 않은 게 마음에 들어서 구입! ㅋ




코스메 데코르테의 모든 기초 라인들이 다 그렇듯이 -
이 THS 라인 역시 에멀전 / 스킨 / 크림의 순서로 바른다.
에멀전 역시 화장솜에 묻혀서 닦아내듯이 바르기!

에멀전 전에 코스메 데코르테의 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셀러인
모이스쳐 리포솜 같은 부스터 에센스를 사용할 것을 권장하기도 하고.

사실 나는 세안 후에 토너를 화장솜에 듬뿍 묻혀서 한번 닦아낸 후에
기초 단계를 시작하는 걸 좋아하는지라 쉬이 적응이 안 되더라.
한동안 이 라인 사용하면서도 이 에멀전 전에
다른 클리어 타입의 토너로 닦아내기도 했을 정도 ㅋ
하지만 뭐 익숙해지면 이것도 꽤 좋다고 하네.

라이트 타입과 엑스트라 리치 타입이 있는데
그 당시에 상당한 피부 탈수 현상으로 고민 중이던 나는
약간 고민하다가 그냥 엑스트라 리치로 골랐었다.
리치라고 해도 유분감이 철철 넘친다기보다는
피부 속까지 스며드는 보습감이 강화된 정도니까.
실로 사용하면서 별 문제도 없이 잘 맞았다.
(물론 겨울이어서 그랬겠지만 ^-^
지복합성 피부가 여름에 그렇게 쓰는 건 좀 무리일 듯.)




용기 입구는 그냥 이렇게 생겼다.
화장솜에 덜어서 쓰는 타입인 데다가
용량이 그리 많은 편도 아니라서 2달 정도면 뚝딱!
(물론 내가 기초 사용량이 많은 편이기도 하지만
온라인 후기 등을 보니까 나만 그런 건 아닌 듯 -_-)




그 다음에 로션 컨센트레이션을 역시 화장솜에 묻혀서
부드럽게 두드려가며 닦아내면 된다.
이 제품은 맑지만 보습력이 느껴지는 화장수.




그 다음에 크림!




사실 이 크림이 굉장히 마음에 들었어.
크림이니까 유분감이 아주 없을 수야 없지만
다른 겨울용 크림들에 비하면 비교적 산뜻한 편이었다.
아무래도 20대를 겨냥해서 출시한 라인이라서 그런 듯.
게다가 피부 속을 파고드는 THS 라인 특유의 그 보습감과
침투력은 건조한 겨울에 역시 매력적으로 느껴졌거든.

꽤 잘 썼는데 에멀전과 스킨을 다 쓰고 나서 크림만 남은 채로
봄이 되어 버리고 점점 피부 유분감도 많아지니까
아무래도 지복합성 피부에게는 조금 부담스러워지긴 하더라.
그래서 건성 & 코스메 마니아인 정모양에게 하사.
이거 쓰고 THS 라인에 대한 호감도가 상승했다고 하네.
나보다 훨씬 잘 사용해줬을 거라고 믿어~ ㅋ




그리고 이건 THS 라인 출시 기념으로 라인에서
2가지 이상의 제품을 구입하면 주던 미스트!
국내 미출시 제품인데 일본 가격 기준으로 4만원 가량 한단다;
사실 이거 받으려고 라인을 지른 건 아니었지만 어쨌든 좋구나~

그런데 용기도 큰 데다가 다른 미스트 제품들이 워낙 많아서
결국 오래오래 모셔두다가 이 역시 정모양에게 고고 ㅋ
그녀 말에 의하면 제품 내용물은 마음에 드는데
커다란 메탈 용기가 거의 호신 도구 수준이라고;



=======



코스메 데코르테, 좋은 건 알겠는데
여전히 가격대와 헤픈 사용 속도 등 때문에
나와는 심리적인 거리감이 있는 브랜드지만
이 THS 라인으로 인해서 한발짝 정도는 가까워졌어.

지금 쟁여놓은 기초 다 쓰고,
보다 건조한 계절이 찾아오면 다시 한번 만나볼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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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4.17 00:43 Tou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히 잘 쓰고 있사옵니다
    쿄쿄쿄





완전 오래 전의 지름샷인데 뜬금없이 올리고 싶어서 -_-
작년이었던가, 무슨 잡지 부록으로 풀렸던
[크리니크] 모이스쳐 써지 3종 세트.


하나 쟁여두면 몇달은 쓰는 올어바웃아이즈 리치 대용량 샘플
모이스쳐 써지 엑스트라 수분젤 대용량 샘플
휴대용으로 딱 좋은 모이스쳐 써지 페이스 스프레이 대용량 샘플

... 훌륭하지 않은가... -_-)b

물론 아이크림과 수분젤은 필요한 사람들에게 주고
스프레이 역시 엄니가 눈독 들이시길래 드리긴 했지만...
내 손에 딱히 남은 건 없지만...
그래도 매우 뿌듯한 구성이었... -_-




크리니크의 대표 제품 중 하나인 수분젤.
일명, 분홍젤... 이라고도 한다.
끈적임이나 유분은 없는데 피부를 촉촉하게 젹셔주는 컨셉.

그런데 난 쫀득거릴 정도로 보습감이 가득한 걸 좋아해서 그런지
이 제품은 어째 늘 뭔가 부족한 느낌이야. 으음.
대개는 유분 많고 산뜻한 기초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선호한다.
하지만 간혹 나보다 건성인 사람들도 이거 촉촉하다고 잘 쓰던데,
역시 화장품 취향은 단순 이론에만 근거하는 게 아니라
알 수 없는 복잡다단한 것~~~ @.@




요건 올어바웃아이즈 리치.
기존의 올어바웃아이즈가 아이케어 제품 치고는 너무 가벼워서
이래도 흥, 저래도 흥... 이었는데 요건 좀 마음에 들어.
보다 쫀득하게 balm 에 가깝게 강화된 제품.
아마 이거 나오고 나서는 기존의 올어바웃아이즈는
순위가 좀 많이 밀려난 걸로 안다 ㅋ

뒀다가 언젠가 쓰려고 했는데 아이크림은 자꾸 선물로 들어오고
마침 곰양이 아이크림 다 떨어졌다고 하길래 냉큼 하사-




엄니가 써보시더니 아, 이런 사이즈 딱 좋아! 라고 하시길래 상납.
하긴 미스트란 집에 두고 쓰기보다는 휴대하고 다니는 제품이라서
정품보다도 이런 미니 사이즈가 훨씬 더 유용하지.
아마 엄니는 이 내용물은 다 쓰시고 현재는
천연 장미수 희석액을 리필해서 잘 쓰고 계신 듯! ^^
(이런 거 생각하면 미스트는 정말 많이 지를 필요 없는 거...)



빠방한 잡부, 가끔은 과도한 잡지의 난을 유발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보기만 해도 배부르고 뿌듯하다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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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출시된 [캐시캣] 글로우 라인.
사실 나 같은 지복합성 피부보다는
약한 중건성 피부 정도에 잘 맞을 것 같아.
그걸 뻔히 알면서도 제품 테스트할 때마다
그 질감에 반해버려서 하악하악-

... 그러다가 결국 어느 우울한 날,
인터넷 최저가 검색해서 확 질러버렸지.

꽤 오래 전의 일이었는데 갑자기 생각나서
당시에 찍어둔 사진들 주섬주섬 찾아올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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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우 모이스쳐 베이스 SPF20 PA+

[맥] 스트롭 크림을 살짝 벤치마킹한
자차/펄베이스 겸용 제품이다.
스트롭 크림과는 달리 수분크림 기능까지
겸한 건 아니지만 어쨌든 꽤 촉촉한 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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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런 오팔 핑크가 감도는 진주색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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펴바르면 이 정도?
펄입자들이 과하게 블링블링한 게 아니라
진주 느낌으로 촤악- 펴발라져서 제법 마음에 들었어.

유분감은 중간 정도?
예전에 펄베이스 비교 리뷰를 쓸 때
살짝 질감 비교를 해본 적이 있는데 -
이 제품은 유분감이 많은 건 아니지만
다른 제품에 비해서는 보습감이 좀 강했다.

해당 리뷰 링크 :
http://jamong.tistory.com/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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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글로우 모이스쳐 케익 SPF10.
정말 엄청나게 무지하게 촉촉한 케익형 파운데이션.
이 글로우 시리즈에 반하게 된 건 이 제품 때문이었다;
(내 피부 타입에 맞지도 않는데도 불구하고 -_-)
게다가 '글로우'라는 키워드를 가장 강하게 살려주는 제품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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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케이스 + 리필 형태로 되어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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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것은 - 내가 23호를 구입했다는 것.
(평소에는 밝은 21호를 쓰는데 -_-)
다 이유가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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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호도 이렇게나 밝기 때문이지 -_-*
21호는 상상도 할 수 없을만치 허옇다우.
이 제품 23호는 다른 제품 13호에 맞먹는 듯 해.
도대체 왜 이렇게 색상을 밝게 낸 거지?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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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색상에 23호라는 이름을 붙이는 것은
국내 파운데이션 홋수계에 큰 혼란을 주는 거야.
웬만하면 주변 트렌드에 맞춰갑시다, 캐시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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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글로우 모이스쳐 팩트 SPF15 PA+!
나름 드림 기프트 스페셜 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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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꽤나 실한데?
메이크업 베이스 & 파운데이션 & 립글로스 대용량 샘플과
미니 샘플 사이즈의 립팔레트까지.
(다 나눠줘버리긴 했지만, 어쨌든 마음은 뿌듯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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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캣 팩트는 열자마자 그 특유의 달콤한 분내가 나.
기분이 포근해지는 듯.
난, 이 향이 참 사랑스럽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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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 모습은 이렇다오.
팩트 색상은 1가지로 나오는데 다행히 상식적인 컬러다 ㅋ
육안상으로는 잘 안 보이지만 약한 펄감이 들어있고
질감이 촉촉한 편에 속해서 나름 마니아들에게 인기 있었지.



=======



난 제품 순환율이 빠른지라 (쉽게 싫증낸다는 뜻일지도;)
이 제품들은 이미 다 벼룩 판매해버렸지;
게다가 이 라인, 특히 모이스쳐 케익은
지복합성 피부를 가진 나에게는 잘 안 맞았어.
그런데도 뭔가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단 말야.

아마도 모든 브랜드들이 물광을 외치던 시즌이 살짝 지나간 후에
등장한 저 '글로우'라는 키워드가 마음에 든 탓.
'광(光)'이라는 단어는 아무리 활용을 해봐도
반짝반짝 펄감이 연상되는 바가 없잖아 있는데,
'펄'이 아니라 그야말로 '물 먹은 듯한 윤기'를
'글로우'라는 한 단어로 잘 잡아냈단 말이야.
게다가 모이스쳐 팩트에서 느껴지는 그 느낌이
그 '글로우'라는 단어와 완벽하게 일치한다고
느꼈거든.

... 하지만 일정 수준 이상의 피지 분비량을 보이는
지복합성 피부 위에서는 제 빛을 발하지 못한 거다 -_-

그래도 말이야 -
캐시캣, 평소에 제품력에 비해서 마케팅이 영 저급했는데
이 제품 컨셉과 네이밍에서 다시 가능성을 좀 느꼈어.
비록 모든 피부에 무난하게 맞는 제품은 아니었고,
상업적으로 그리 대히트친 라인도 아니었지만,
난 이 글로우 라인으로 인해서 한동안 관심 끊었던
캐시캣의 존재를 다시금 의식하게 됐으니까.

앞으로도 분발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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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1.30 01:41 박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맨 위에꺼 샘플지; 있는데 아직 미개봉;;; 이뿌네요 흐흐~
    근데 캐시캣 제품이 좀 유분감이 느껴지는 편 같아요...
    모이스춰글로우 라인 제품만 쓰면 왠지 트러블이 심해지는 기분.......ㅠㅠ

  2. 2011.03.15 15: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배자몽 2011.03.16 08: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캐시캣을 포함한 LG생건 브랜드 다수가 소리없이 출시했다가 소리없이 단종을 하더라구요;
      이 글로우 모이스춰 시리즈도 피부 타입에 따라 다소 호불호가 갈리긴 해도
      잘 맞는 분들은 참 좋아하던 라인인데 언젠가 찾으니 안 보이던 -_-
      하지만 요즘 고체 파데가 워낙 다양한 색감과 질감으로 많이 출시되니까
      유사한 제품은 아마 금방 찾으실 수 있을 것 같아요 :)
      개인적으로 제가 직접 써보거나 테스트해본 고체 파데 중에서 가장
      이 캐시캣 특유의 매끈한 질감에 가까운 건 맥 미네랄라이즈 고체 파데였어요

  3. 2011.03.19 0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아모레퍼시픽 아이크림 기획 세트 사고 받은 미스트 샘플, 필요하면 줄게~"
라고 하는 그녀의 말에 별 생각 없이 "주면 고맙죠 ^^" 라고 했었다.
그리고 나서는 잊고 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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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불쑥 내미는 커다란 박스를 보고서 뭐냐고 물었더니
바로 그 모이스쳐 바운드 스킨 에너지 미스트 '샘플' 이란다.

... 여기에 샘플이 어딨는데? @.@
이건 정품인데?

알고 보니 160mL 짜리의 1/2 용량인 80mL '샘플' 이라고;;;
눈으로 보고서도 믿을 수가 없다.
AP 가 기획세트가 후하다는 건 알지만서도... 이건 쫌~
그런데 이런 샘플 제작 비용이 평소 제품 비용에 다 반영된다는 거네;

어쨌거나 넙죽- 받았다.
잘 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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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같이 따라온 other stuff.

- [클라란스] 바디 쉐이핑 크림...
이것 역시 면세점 기획 세트에 들어있던 대용량 '샘플' 이란다.
오 마이 갓.

- [타우트로픈] 로즈 오일 & 베이비 오일 소용량.
워시클레이로 팩을 할 때 꼭 필요한 아이들.
이 아이들은 반대로 '샘플 같지만 정품' 인 아이들이다 ㅋㅋ

결국 정품 같은 샘플 2개와
샘플 같은 정품 2개를 선물 받은 셈 -_-*



Than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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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7.07 15:39 도리멘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쫌 조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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